귀화기다리다가 숨너머갈것같슴다, 후, 남편한국보내구 기다리던것보다두 더 지리함다, 오늘두 관보들춰보니 제로, 미치겠네, 새 법무대신은 느렁챈가???요새 밤잠두옳게 못자니 우울증인가싶슴다, 이미오케이 나온사람은 좋겠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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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언제 신청했습니까?
모기한마리님은 귀화내리셨어요? 전 작년 5월초에 넣었구요 아직도 얼마나 기다려야 할지???
천천히 기다리쇼
저는 2월말에 다 끝냈는데도 소식이 없슴다.ㅋㅋ
저는 2월말에 다 끝냈는데도 소식이 없슴다.ㅋㅋ
작년 3월3일에 넣엇슴다 신게이나 죽겟슴다 기다리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