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2월에 단기 상무비자로 일본에 왔다가 비자가 끊긴 상태에서 결혼 정보회사를 통해 일본인과 12월에 결혼비자를 넣습니다. (참고로 일본인은 회사직원이고 월급도 나오고 집도있고 빚은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나이차이가 좀 있습니다.)비자 신청한지 9개월이 되여가는데 입관에선 전화가 온다던데 전화도 없고...된다 안된다 연락이 없습니다..어찌하면 좋을지 답답합니다...결혼정보회사에선 마냥 기다리라고만 하고...믿을수가 없네요.이렇게 1.2년 기다려 1년 비자 받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이상태서 이혼을 하게 되면 강제 송환 되는겁니까? 아님 이혼은 않하고 비자는 포기하고 별거 생활하면 될가요?어찌하면 좋을까요? 아시는 분게시면 답좀 주세요...
저는 작년 2월에 단기 상무비자로 일본에 왔다가 비자가 끊긴 상태에서 결혼 정보회사를 통해 일본인과 12월에 결혼비자를 넣습니다. (참고로 일본인은 회사직원이고 월급도 나오고 집도있고 빚은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나이차이가 좀 있습니다.)비자 신청한지 9개월이 되여가는데 입관에선 전화가 온다던데 전화도 없고...된다 안된다 연락이 없습니다..어찌하면 좋을지 답답합니다...결혼정보회사에선 마냥 기다리라고만 하고...믿을수가 없네요.이렇게 1.2년 기다려 1년 비자 받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이상태서 이혼을 하게 되면 강제 송환 되는겁니까? 아님 이혼은 않하고 비자는 포기하고 별거 생활하면 될가요?어찌하면 좋을까요? 아시는 분게시면 답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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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지금 비자가 나오지 않은 정황에서 이혼하게 되면 안될거에요... 지금 그 일본사람이랑 같이 사는지 모르겠지만 입관에서 와서 집을 검사할수 있습니다. 두사람이 확실이 부부처럼 생활하구 있는지... 기다리기 답답하면 신랑되는 일본사람더러 입관에 전화해서 확인해 보게 하는게 좋은텐데.. 암튼 일이 잘되길 바람니다.
비공개
듣는말에 의하면 입관사람들이 알리지두 않구 가만히 집주위를 돌아보구 이웃집과 잘 물어보구 그런다는데,
혹시 지금 같이 안살구있거나 하여 그게 발각되여 그러는지,,,,
같이 살구있구 정당하면 일본사람더러 알아보라하구 뭐가 문제인지 확인하는게 좋아요
혹시 지금 같이 안살구있거나 하여 그게 발각되여 그러는지,,,,
같이 살구있구 정당하면 일본사람더러 알아보라하구 뭐가 문제인지 확인하는게 좋아요
비자가 안나온다해서 이혼할 생각을 하는걸 보니 진정한 결혼은 아닌듯싶습니다.....
아마 9개월 안나오는데는 그런부분이 문제인듯싶어요.
진짜 사랑해서 같이 사는 부부라면 입관에 가서 왜 비자 아직안주냐고 막 야단쳐도 지들이 뭐라못한다던데....
한집에서 같이 살고잇는 정상적인 부부시라면 떳떳이 입관에가서 말해보십쇼.
저도 참고로 15살 년상 남편인데 비자문제없이 잘받았습니다.....
아마 9개월 안나오는데는 그런부분이 문제인듯싶어요.
진짜 사랑해서 같이 사는 부부라면 입관에 가서 왜 비자 아직안주냐고 막 야단쳐도 지들이 뭐라못한다던데....
한집에서 같이 살고잇는 정상적인 부부시라면 떳떳이 입관에가서 말해보십쇼.
저도 참고로 15살 년상 남편인데 비자문제없이 잘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