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부모님 요청할려구 하는 저번에 아버지 비자는 내렸는데 어머니가 새어머니라 한번 빠꾸먹었슴니다,
그래서 이번엔 꼭 오게 하구싶은데 지금 신랑이 회사가 옛날갖지않아서 다른 회사랑 동업하게 되였슴니다.
그래서 말인데. 그래도 일본사람인 신랑이 담보인으로 서는게 낫슴니까?아님 외국사람이라도 경제권력이
있는사람이 담보인으로 서는게 낫슴니까?
그래서 이번엔 꼭 오게 하구싶은데 지금 신랑이 회사가 옛날갖지않아서 다른 회사랑 동업하게 되였슴니다.
그래서 말인데. 그래도 일본사람인 신랑이 담보인으로 서는게 낫슴니까?아님 외국사람이라도 경제권력이
있는사람이 담보인으로 서는게 낫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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