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쉼터축구팀입니다.
지난주는 제6차조선족축구대회였습니다.
비록 많은 력량은 아니였고 조직면에서도 여러가지로 부족점이 있었지만은 새로운 대장의 령솔하에서 다같이 열심히 하였고 팀원들지간에 서로 양보하며 리해하고 지지하는 정신이 있있기에 시합 또한 원만한 결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정말로 수고가 많았고 노력도 많이 해왔지만은 한가지만은 짚고 넘어가야겠습니다.
마지막 단계에서 불공평한 대우 등 외부적인 인소가 있었다고 생각하지만은 이러한 인소를 리유로 시합을 거부하고 포기하셨던 분들이 계셨는데 조금은 반성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시합에 대한 소극적인 태도가 어찌보면 대방팀들의 시합에 대한 너무나도 적극적인 태도와는 반차가 너무 크지 않은가 싶습니다. 결과가 어떻든지간에를 막론하고 시합을 백프로 포기하지 않은 이상은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것이 매개인의 책임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행히도 저녁회식은 너무나도 뜨거운 분위기에서 진행되였고 팀원 모두가 대회에 대한 새로운 공동한 인식을 가져온것이 어찌보면 대회의 제일 중요한 결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주는 훈련입니다.
금후에도 여러가지 시합이 있고 10월에는 제7차인것만큼 이번주도 훈련은 계속하여 진행하겠습니다.
지난주의 하루종일 대회에 많이 지치셨기에 이번주에는 그냥 회복을 위주로 와라비운동장에서의 간단한 훈련으로 하겠습니다.
이하 시간과 장소입니다.
시간: 5월29일(토) 13시30분-
장소: 와라비 운동장
집합장소: 13시30분까지 직접 와라비운동장에 오시면 됩니다.
당일 특수사항이 있거나 의문사항이 있는 분들은 이하 련계인들과 련락하시기 바랍니다.
리:090-9770-8868 (au)
리:080-6773-3988 (au)
남:090-7100-2239 (Docomo)
김:090-9397-1772 (au)
마지막으로 점심식사 등을 직접 주문하고 제공해주신 선배님들, 비록 지루한 하루였지만 우리의 곁에서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가족분들, 그리고 마지막까지 안전운행을 책임져주신 분들을 포함하여 모두가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여기에서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리면서 금후에도 쉼터축구팀에 대한 변함없는 성원과 지지를 기탁하겠습니다.
2010.05.26
쉼터축구팀입니다.
지난주는 제6차조선족축구대회였습니다.
비록 많은 력량은 아니였고 조직면에서도 여러가지로 부족점이 있었지만은 새로운 대장의 령솔하에서 다같이 열심히 하였고 팀원들지간에 서로 양보하며 리해하고 지지하는 정신이 있있기에 시합 또한 원만한 결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정말로 수고가 많았고 노력도 많이 해왔지만은 한가지만은 짚고 넘어가야겠습니다.
마지막 단계에서 불공평한 대우 등 외부적인 인소가 있었다고 생각하지만은 이러한 인소를 리유로 시합을 거부하고 포기하셨던 분들이 계셨는데 조금은 반성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시합에 대한 소극적인 태도가 어찌보면 대방팀들의 시합에 대한 너무나도 적극적인 태도와는 반차가 너무 크지 않은가 싶습니다. 결과가 어떻든지간에를 막론하고 시합을 백프로 포기하지 않은 이상은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것이 매개인의 책임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행히도 저녁회식은 너무나도 뜨거운 분위기에서 진행되였고 팀원 모두가 대회에 대한 새로운 공동한 인식을 가져온것이 어찌보면 대회의 제일 중요한 결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주는 훈련입니다.
금후에도 여러가지 시합이 있고 10월에는 제7차인것만큼 이번주도 훈련은 계속하여 진행하겠습니다.
지난주의 하루종일 대회에 많이 지치셨기에 이번주에는 그냥 회복을 위주로 와라비운동장에서의 간단한 훈련으로 하겠습니다.
이하 시간과 장소입니다.
시간: 5월29일(토) 13시30분-
장소: 와라비 운동장
집합장소: 13시30분까지 직접 와라비운동장에 오시면 됩니다.
당일 특수사항이 있거나 의문사항이 있는 분들은 이하 련계인들과 련락하시기 바랍니다.
리:
리:
남:
김:
마지막으로 점심식사 등을 직접 주문하고 제공해주신 선배님들, 비록 지루한 하루였지만 우리의 곁에서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가족분들, 그리고 마지막까지 안전운행을 책임져주신 분들을 포함하여 모두가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여기에서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리면서 금후에도 쉼터축구팀에 대한 변함없는 성원과 지지를 기탁하겠습니다.
2010.05.26
コメント (6)
요즘 새 땐스르 보게담 다아 넓어젯지 길어진건 없을께
내 짐 땐스로 본게 아이구... 컴을로 본것두....넓어진거 같운데...
근데...길두..저안에 있음돠?
근데...길두..저안에 있음돠?
전번에 가나가와하고 친선시합을 할적에 보이든 분들이 적구만.
사람볼라 댄기므 사람 잘 보구
뽈찰라 댄기므 뽈이나 열심히 차우
뽈찰라 댄기므 뽈이나 열심히 차우
자꾸 들어와서 말으 냄기지말지...
별루 관심이 없으니깐..
별루 관심이 없으니깐..
매짜게 생겼따얌...멀이 파마한겐가..원래부터 저런겐가..
안정환같우래한게...뭇있음다...
그나저나..이전에 사진하고 비교해보니까 어째 모두들 다 옆으로 넓어질까 햇음까?
사진찍는 사람이 조절 제댈 못했는맴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