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에서 여덟분이 시간에 맞추어서 오셧는데.
다른분은 날자를 잘못기억한 분도 잇고,
전화통하지 않는 분이 잇어서 연락하는라고 9시좀 넘어서 체육장에 들어가게되엿습니다.
물론 날이 덥구 아침 일찍하니 원래 회원도 9명정도밖에 오지 않았습니다.
모두 합해서 17명.
쉼터에서 오신 분들은 다들 왕초보로라고 자칭햇지만
저희 원래 회원들의 말을 들으면
기초좋고 영활성이 좋고 배구의 리듬을 잘 타니 자주 오시면 꼭 훌륭한 배구 선수가 된다네요.
쉼터에서 오신분들 다들 기초좋으니 제가 칭찬 받앗네요.
자주 오셔서 훈련도하고 9월달 미나도구의 배구 시합에도 참가할수 있엇으면 좋겟어요.
다음에는 같은 장소 같은시간 8월29일입니다.
직접 체육장에 오세요.
8월15일 바다가에서 비치바레도 잇습니다.
제가 자주 출장이 있기때문에 배구팀에 참가할분은
성함하고 전화번호 핸드폰메일을 써서
쉼터쪽지보다
여기에 메일 주세요. 자주 체크합니다.
コメント (4)
把日期赶紧改成8-29哈!
넵 수정햇음당.
乖,オパイ给你买糖吃!
오빠 또 치사한 농담하쇼..혼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