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쉼터축구팀입니다.
지난주는 제5기동경조선족축구대회였습니다.
시간도 빨리 흘러 제1기가 어제같은 기억이였는데 벌써 제5기를 마치게 되였습니다.
다시 한번 쉼터축구팀이 주최하는 차례가 되였지만 준비도 초졸하고 여러면에서 미비한 점도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다행히도 여러 형제팀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지가 있었기에 대회도 원만한 진행을 가져올수가 있었습니다.
지난주에는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대회에 못나오신 분들도 많았기에 비록 적은 멤바였지만 모두들
정말로 열심히 뛰여주셨고 정말로 수고가 많았습니다. 여기에서 다시 한번 팀원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대회전부터 상처를 입은 팀원들도 계셨지만 이번 대회에서도 상처를 입은 팀원들이 계시기에 이번주는 휴식으로 하겠습니다.
이번주는 모두들 푹 쉬시면서 피곤을 가시고 다음주부터 새로운 출발을 기원합시다.
마지막으로 유니폼을 제공해주신 베스트콤 조사장님, 추운 날씨에 응원을 아끼지 않으신 가족분들을 비롯한
쉼터축구팀을 항상 아끼고 사랑해주시고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신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되는 감사를 드립니다.
2009.11.05
쉼터축구팀입니다.
지난주는 제5기동경조선족축구대회였습니다.
시간도 빨리 흘러 제1기가 어제같은 기억이였는데 벌써 제5기를 마치게 되였습니다.
다시 한번 쉼터축구팀이 주최하는 차례가 되였지만 준비도 초졸하고 여러면에서 미비한 점도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다행히도 여러 형제팀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지가 있었기에 대회도 원만한 진행을 가져올수가 있었습니다.
지난주에는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대회에 못나오신 분들도 많았기에 비록 적은 멤바였지만 모두들
정말로 열심히 뛰여주셨고 정말로 수고가 많았습니다. 여기에서 다시 한번 팀원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대회전부터 상처를 입은 팀원들도 계셨지만 이번 대회에서도 상처를 입은 팀원들이 계시기에 이번주는 휴식으로 하겠습니다.
이번주는 모두들 푹 쉬시면서 피곤을 가시고 다음주부터 새로운 출발을 기원합시다.
마지막으로 유니폼을 제공해주신 베스트콤 조사장님, 추운 날씨에 응원을 아끼지 않으신 가족분들을 비롯한
쉼터축구팀을 항상 아끼고 사랑해주시고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신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되는 감사를 드립니다.
2009.11.05
コメント (1)
결과는 어떻게됐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