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학교와 아르바이트사이의 긴장한 생활중 고달품 몸. 고독한 마음. 캄캄한 미래에 대 공포감.
나는 행복이 뭐었인지, 나의 운명을 탓하면서 . 완전히 웃음을 잃었습니다.조금만 불만한 일이 있
으면 눈물 나고 막 죽을 생각 까지 자주 하고 있습니다. 나 어떻게 하면 이런 상탱에세 뻣어나서
행복을 느끼면서 인생을 느낄수 있을가 행살가?
누구 좋은 방법이 있으시면 좀 가르켜 주십시셍. 제발 부탁드립니다.
누가 저를 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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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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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교회 가보세.예수님만이 당신을 구원할수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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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될수록이면 사람들과 많이 만나고 대화도 하고 혼자 있는 시간을 줄여보세요. 님 스스로가 자신한테 너무 압력을 가하고 있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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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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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기나 다 걸어온 길인데 힘냅소
글구 쉼터에서 조직하는 모임이랑 참가합소 머 바베큐라거나
글구 쉼터에서 조직하는 모임이랑 참가합소 머 바베큐라거나
皆様、関心してくれて本当にありがどうございます。
力を感じます。私一人じゃな、同胞皆さんと一緒にいる^-^
感動しました。ありがどう!
力を感じます。私一人じゃな、同胞皆さんと一緒にいる^-^
感動しました。ありがどう!
주계시는 신성한 교회를 찾즙셔 .제일 빨리 구원될수있슴다 !!매일 기쁘실거예용 호호호호호!!!!!
지금의 나랑 비슷하네요 저도 요즘따라 머리가 흐리멍텅하고 생각이 돌아안가고 온몸이 마디된것처럼 부디사고 왜 이런지 몰루겟슴다 ㅜㅜ 어제 교회도 갓다 왓는데 별 효과 없는거 같고 ㅜㅜ
병이라도 치료기간이 있지 단번에 낫는데 어디 있어요? 교회 한번 갔다고 효과볼생각하시면 너무 하시네..
많이 힘드셧는모양이네요 이런상태가 오래되면 위험합니다 우울증 정상이 심한것같은데 생활과 미래에 대한 그리구 지금 해야할 일에대한 인식부터 ㅂ ㅏ꾸는게 올바른뜻합니다 책을 추천할께요 급하니 책이름도 잘 생각이 않나네요 ㅎㅎ 잠시후에 첵크하구나서 책이름올릴께요 꼭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