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계시는 부모를 일본으로 신청하고 싶은대 이유서랑 보냇는대 대사관에서 초청장을 요구한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유서에 도장을 찍지 않고 보냇거든요, 혹시 초청장하구 이유서가 같은거 아닌가요?
급합니다, 잘 아시는 분들 답장 기다립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유서에 도장을 찍지 않고 보냇거든요, 혹시 초청장하구 이유서가 같은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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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저두 금방 한국에 있는 부모를 요청했는데 한국에서는 이상하게 이유서를 요구하더군요.
초청장은 일본에서 초청하는 본인이 써서 도장두 찍어서 보내야 하구요,
이유서는 입국이유서라구 부모님 각도에서 입국하는 이유를 적은거 바쳐야 돼요.
이유서에 신청인이름은 부모님들이여야 됩니다. 입국이유는 초청이유랑 똑같은거겠는데
또 요구하는게 이상하지만 요구하니깐 할수 없이 대수라도 초청이유를 개괄해서 적으면 돼요.
한국사람들은 무비자로 일본올수 있어서 그런지 그기 사람들 한가한지 우리도 두번퇴짜맞구
세번째날에 갖다넣은게 이튿날로 나왔어요. 그긴 서류받을떄 문장까지두 다 보는같애요.
머 뱅기예약한거 있어야 된다해서 티켔까지 다 결제하고 갖구갔더니 체재예정일과 한두날
차 나는것도 안된다구 해서 또 뱅기표에 맞춰서 고쳐가지구 갔어요. 서류가 다 소로우하면
두세날이면 내려오니깐 아무튼 수속 잘 되길 바래요.
초청장은 일본에서 초청하는 본인이 써서 도장두 찍어서 보내야 하구요,
이유서는 입국이유서라구 부모님 각도에서 입국하는 이유를 적은거 바쳐야 돼요.
이유서에 신청인이름은 부모님들이여야 됩니다. 입국이유는 초청이유랑 똑같은거겠는데
또 요구하는게 이상하지만 요구하니깐 할수 없이 대수라도 초청이유를 개괄해서 적으면 돼요.
한국사람들은 무비자로 일본올수 있어서 그런지 그기 사람들 한가한지 우리도 두번퇴짜맞구
세번째날에 갖다넣은게 이튿날로 나왔어요. 그긴 서류받을떄 문장까지두 다 보는같애요.
머 뱅기예약한거 있어야 된다해서 티켔까지 다 결제하고 갖구갔더니 체재예정일과 한두날
차 나는것도 안된다구 해서 또 뱅기표에 맞춰서 고쳐가지구 갔어요. 서류가 다 소로우하면
두세날이면 내려오니깐 아무튼 수속 잘 되길 바래요.

참고로 저는 월급명세서까지 첨부했고요,보증인(일본사람)의 적금통장 복사본까지 첨부했습니다.
한국은 좀 까다롭더라고요. 글니깐 일본사람을 보증인으로 세우는것이 확실하고 더욱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