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 여러분~ 설을 어떻게 보내시고 있나요?
저는 갑자기 감분밴새가 너무 먹고 싶어서 아까 돌아오는 길에 수퍼에 들렀는데요.
옛날에 엄마가 만드실때 어깨너머로 본 기억은 있는데 ... 직접 해본적은 없고...
껍질은 그냥 감분을 뜨거운 물로 반죽하면 되는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그냥 생각 나는 대로 슈퍼에서 돼지고기(밴새용) 랑 친차이 랑 피망이랑 파랑 양파랑 홍당무우를 사왔는데요.
지금 이걸 전부 테이블위에 진렬해 놓고 보니 제가 지금껏 밴새속을 만들어본 기억이 없는거에요.
쉼터 여러분~ 혹시 감분밴새를 만드실줄 아시는분 가르쳐주실수 있나요?
부탁드립니다.
저는 갑자기 감분밴새가 너무 먹고 싶어서 아까 돌아오는 길에 수퍼에 들렀는데요.
옛날에 엄마가 만드실때 어깨너머로 본 기억은 있는데 ... 직접 해본적은 없고...
껍질은 그냥 감분을 뜨거운 물로 반죽하면 되는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그냥 생각 나는 대로 슈퍼에서 돼지고기(밴새용) 랑 친차이 랑 피망이랑 파랑 양파랑 홍당무우를 사왔는데요.
지금 이걸 전부 테이블위에 진렬해 놓고 보니 제가 지금껏 밴새속을 만들어본 기억이 없는거에요.
쉼터 여러분~ 혹시 감분밴새를 만드실줄 아시는분 가르쳐주실수 있나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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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비공개
영영님~ 상세하고 친철한 레시피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오늘은 시간이 너무 늦어버려서 내일에 해먹어야 겠네요.
레시피 메모해두었습니다. 알려주신대로 해봐야지~~~ ㅎㅎㅎ
오늘은 시간이 너무 늦어버려서 내일에 해먹어야 겠네요.
레시피 메모해두었습니다. 알려주신대로 해봐야지~~~ ㅎㅎㅎ
간분밴새 만들어보진 못했지만 엄청 좋아해서 많이 먹었거든요...근데 속은 고기보담은
배추랑 가두배추 등 야채 넣었던거 같은데요...
갑자기 엄청 먹고싶어지네요...ㅠㅠ 일본서 파는건 없나요?
배추랑 가두배추 등 야채 넣었던거 같은데요...
갑자기 엄청 먹고싶어지네요...ㅠㅠ 일본서 파는건 없나요?
저두 옛날에 고향에 있을때 감분밴새에 맛을 들이고 나서 보통밴새를 한동안 안 먹었었습니다.
그러다 나중에 안 먹은지 오래되고 맛도 잊어버리고 그래서 오랫동안 생각도 안했었는데...
오늘 갑자기 막 먹고 싶어서...ㅋㅋㅋ 근데 이런~ 밴새속을 한번도 만들어본적이 없었던거에요.
근데... 참 다행스럽고 고맙게도 영영님이 이렇게 친절하고 자세하게 레시피를 알려주시네요.
오늘은 너무 늦어서 못할것 같고.. 내일 쯔음에 만들어 볼려구요.
알려주신 대로 제대로 만들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잘 만들게 되면
옥연님한테 택배로 보내드릴까요? ㅎㅎㅎ
그러다 나중에 안 먹은지 오래되고 맛도 잊어버리고 그래서 오랫동안 생각도 안했었는데...
오늘 갑자기 막 먹고 싶어서...ㅋㅋㅋ 근데 이런~ 밴새속을 한번도 만들어본적이 없었던거에요.
근데... 참 다행스럽고 고맙게도 영영님이 이렇게 친절하고 자세하게 레시피를 알려주시네요.
오늘은 너무 늦어서 못할것 같고.. 내일 쯔음에 만들어 볼려구요.
알려주신 대로 제대로 만들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잘 만들게 되면
옥연님한테 택배로 보내드릴까요? ㅎㅎㅎ
앨빈 님...만들어 드셧나요?
님이 만든걸 택배로 보내준다 그래서 눈이 까매서 기다리는중인디...ㅋㅋ
먹고싶어서 군침이 소르르 돕니다...
님이 만든걸 택배로 보내준다 그래서 눈이 까매서 기다리는중인디...ㅋㅋ
먹고싶어서 군침이 소르르 돕니다...
맞아요 고기보다는 야채가 많이 들어가야 맛있어요
배추김치도 송송 썰어서 함께 하면 맛있드라구요 ㅋㅋ
오늘은 맛있게 해드셔요!
배추김치도 송송 썰어서 함께 하면 맛있드라구요 ㅋㅋ
오늘은 맛있게 해드셔요!
긍게 레시피는 왜 비밀글루 씀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