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요, 예전에 회사에서 월드회의 하면서 중국쪽 운남성 모 회사와 콘택트를 대략
3달 정도 해온 분이 있어요.
헌데 제가 퇴직후에도 계속 개인적으로 연계를 하게되였고 또한 일본 올때마다
나 한테 선물을 그냥 들고 다녀서요.
이번엔 그 분이 직접 일본으로 오지 않는 정황에서 자기 친구가 일본오는데 뭐
가득 보 냈다면서 날더러 11/8일에 만나서 받아라고 국제전화가 몇번이나 왔어요.
그러지 말라는데도 그냥 그래주니 참 안타깝꾸요.
그래서 이번엔 나도 좀 보내주려고 하는데 참 무엇을 보내드렸으면 좋을지 몰라서 지금 고민중이구요.
이번엔 푸알차, 쟈스민티랑 상등차를 많이 보냈다구 그래요. 내가 제일좋아한다고....
참 무엇을 선물했으면 좋을지 몰라 여러분들의 어드바이스를 좀 들려 주세요.
부탁합니다.
2 . 그리고 이번에 나의 외사촌 녀동생(1살제하)가 공무상으로 10일정도 일본에 오게되였는데
또 무엇을 선물했으면 좋을지 몰라...
전번에 친동생이 4월에 중국들어 갈땐 전기밥가마 보냈는데 이번엔 직접 일본에 왔으니
접대는 물론이고 갈때 선물감이 아주 고민되네요.
모자라는것없이 자란애라 있을건 집에 다있고....
그래도 일본제 브랜드 옷이나 사 주어야 할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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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리플 고맙습니다. 그 분은 남자분인데 분위기상 그런걸 끼고 다닐 분은 같지 않구요.
글세요. 결혼도 하고 이번 12월에 둘째 아기가 태여난다고 하니 아기껄 샀으면 좋을지... 아니면
코라겐 사 드렸으면 좋을지요....건강보건쪽이 아마 좋을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외사촌 동생은 어려운건 전혀 없거든요. 물어보면 사양하니깐 뭐 사프라이즈 같은걸 하기 좋아서요...
헌테 화장품은 아니고...지금 일본에 왔을때 잘 해주자니 이런 저런 마음때문에 좀 생각이 많아져서요...
다음주 목요일이면 곧 돌아가니 이번주말까지 다 준비해 두어야 할텐데...
리플 고맙습니다.
글세요. 결혼도 하고 이번 12월에 둘째 아기가 태여난다고 하니 아기껄 샀으면 좋을지... 아니면
코라겐 사 드렸으면 좋을지요....건강보건쪽이 아마 좋을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외사촌 동생은 어려운건 전혀 없거든요. 물어보면 사양하니깐 뭐 사프라이즈 같은걸 하기 좋아서요...
헌테 화장품은 아니고...지금 일본에 왔을때 잘 해주자니 이런 저런 마음때문에 좀 생각이 많아져서요...
다음주 목요일이면 곧 돌아가니 이번주말까지 다 준비해 두어야 할텐데...
리플 고맙습니다.

몇년전에 일본에서 유행햇던 게루마늄이 들어잇는
목걸이구
그분이 여성분 혹은 그분이 옥쌍 계신다면
환켈의 콜라겐 석달분 사드리든지.
화장품은 유성피부,지성피분지 잘 모르는정황하에
좀 곤난하니까요.
외사촌동생이 일본온다는데 직접 물어봐서
사주면 되잖아요.외사촌동생이면 사촌인데
뭐 그렇게 어렵게 생각않해두 될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