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일본온지 3년째가 되는데 아직 한번두 귀국안햇엇거든요,,
형제가 오빠 하나뿐인데, 같이 일본에 잇거든요,,
근데 이번에 갑자기 한 결정인데, 26일쯤에 함 들어갓다올가하는데요,,
엄마한테 얘기 안하구, 어느하루 엄마가 장보구 집에 돌어오시니
웬걸,! 갑자기 생겨진 내가, 방에 앉아 밥먹구 잇는 모습을 보여드리구 싶군요,,
엄마 어떤 표정을 할찌,,,무척 궁금하네요,,
내가 간다구 사전에 얘기하면 부모님들이 모든 준비를 해놓으니까
우리가없이 살어가는 부모님들의 모습을 볼수가 없잔아요,,
잘 지내시는지,,무척 걱정이 돼요,
근대, 다시 생각하면, 인젠 별루 꿈이라는게 없을 늙으신 부모님들께
내가 가는 날자만큼 알려주셔서
잠깐이라두 그 날을 기다린다는 꿈이랄까, 바램을 가지구 사시게하는것두
좋지않을까 생각해서요,,
님이라면, 어느쪽이 부모님들께 더 큰 기쁨을 드릴수잇다구 생각하세요?
한마디씩 적어보자요~
형제가 오빠 하나뿐인데, 같이 일본에 잇거든요,,
근데 이번에 갑자기 한 결정인데, 26일쯤에 함 들어갓다올가하는데요,,
엄마한테 얘기 안하구, 어느하루 엄마가 장보구 집에 돌어오시니
웬걸,! 갑자기 생겨진 내가, 방에 앉아 밥먹구 잇는 모습을 보여드리구 싶군요,,
엄마 어떤 표정을 할찌,,,무척 궁금하네요,,
내가 간다구 사전에 얘기하면 부모님들이 모든 준비를 해놓으니까
우리가없이 살어가는 부모님들의 모습을 볼수가 없잔아요,,
잘 지내시는지,,무척 걱정이 돼요,
근대, 다시 생각하면, 인젠 별루 꿈이라는게 없을 늙으신 부모님들께
내가 가는 날자만큼 알려주셔서
잠깐이라두 그 날을 기다린다는 꿈이랄까, 바램을 가지구 사시게하는것두
좋지않을까 생각해서요,,
님이라면, 어느쪽이 부모님들께 더 큰 기쁨을 드릴수잇다구 생각하세요?
한마디씩 적어보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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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그래두 알려주구 가는것이 나을거 같은데. 도착하기전날이래두
공항에서 기다리는 기쁨두 잇게서리
공항에서 기다리는 기쁨두 잇게서리
알리는건 기쁨이고 알리지 않는건 불행이요.
연길에 가시는거라면 심양에 도착하여 알려드리면 제일 기뻐할텐데..........
네분 너~무 고맙습니다!!
님들이 말대로 알려드릴려구 결정햇습니다,,
역시 잘 생각해보니 그쪽이 부모님들한테 더 긴 기쁨으로 남을꺼 같습니다!
깜짝 놀래시는건 단 그 시각뿐일테니까요^^;;
님들이 말대로 알려드릴려구 결정햇습니다,,
역시 잘 생각해보니 그쪽이 부모님들한테 더 긴 기쁨으로 남을꺼 같습니다!
깜짝 놀래시는건 단 그 시각뿐일테니까요^^;;

알리지 않으면 실망할거예요. 그리구 부모님들두 귀국을 한다고 그러면
마중두 나오시고 얼마나 기뻐하시겠어요.
이 선택이 부모님들한텐 제일 좋은 소식일것 같습니다.
부모님한테 살뜰하나 보네요. 잘 갔다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