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금방 와서 언어학교 다닐때 다들 참 힘들었죠..
한족애이지만 같은 중국, 같은 도시에서 왔다고 친하게 지내다 힘든 일이있길래 믿고 돈을 빌려줬댔어요.
빨리 갚겠다는...꼭 은혜를 잊지않겠다는 한마디에...제 마음이 약해서 정말 믿었거든요..
근데 시간이 지나도 갚을 커녕도 안하고 아얘 말을 꺼내지 않더라구요,,,
후에 제가 바쁜 일이있어서 갚아주면 좋겠다고 하자 좀더 기다려 달라고해서 할수없이 기다렸어요...
그후에 대학붙고 멀리살게 되자 전화로 돈을 언제 갚냐고 물었어요...그렇게 많은 돈은 아니지만 또 적지 않은 돈이였어요/. 없는 일처럼 쌩까고.. 아놔~ 눈알 뒤지버지는줄 알았음...그후론 전화를 바꿨는지 도무지 연락이 안됬음...
사정이 있음 말하면 이해해주겠는데 명품빽에 자기투자에 돈을 물쓰듯하며 내돈은 왜 갚지 않는건지..
요전에 친구의 친구를 통해서 그의 연락처와 전화번호를 알게 되였어요..또 한가지..그가 지금 불법체류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됬구요..
전화를 쳐도 또 연락두절될 일이니 돈을 못봤는 셈 치고 신고해버리려고 합니다.
중국 집으로 영원히 가버리게요..다신 일본에 못오게 하고 싶어요....이런놈들은 싹 다 갈아치워야 속시원하죠...
제가 한 도시에 있지 않지만 어떻게 신고할 방법이 있나요?
경찰에 신고합니까 ..아님 입관에 신고를 합니다..
방법 좀 알켜주세요...
아주 아주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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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그게 불법행위인지요??태클 거는게 아니라 단순히 궁금해서요...
불법이라고 해서 신고하는게 아니고,
중국정부에서 비자없이,다른나라에 맘대로 못가게 법을 세워서, 이렇게 불법이란것도 생기게 됏는데
불법이라고 해서 나쁜 사람,죄인이라고 한다면 좀 그렇죠,
하지만 꿔간 돈을 돌려주지 않고,뺑소니 치는건 인간으로서,하지못할 짓이에요.
그러니 신고해야죠,
불법을 하더라도 남을 해치지 않는 전제하에서,
제말에 의견 없죠?
무슨 남이 좋은노릇만 하겟슴까.
입국에다.
그럼 뭐라고 하면 될가요??
저녁이 되여서 친구전화를 빌려서 또 해봤습니다. 받더니 제가 전화온걸 알고 막 당황을 하더라구요.
모른척하고 근황을 물었어요., 근데 대답은 다 거짓말뿐입니다..내가 뻔히 다 잘 알고 일들을 막 ...아~ 입에 꺼내기도 조차 싫어지네요..
세상에 참 별 사람 다 있습니다. 이런사람들은 내가 신고안하더라도 잡혀가면 좋겟어요. 괜히 열심히 사는사람들한테 폐만 되는거 같습니다.
그런 개망난이는 신고해.
돈주고 경험산다는 분도 무슨 사정이 있을까.
첫분이 말한것은 만일 당신이 아는사람한테 배신당하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바쁘다고 도와줬으면 고맙게생각하고 돌려줘야죠.
그래야 그런놈이 정신을 차리죠.그래야 为人民除害한다니깐요.
지금 그냥 나두면 후에 또 무슨짓을 할지 어느사람이 그런 놈한테 속아
속이 상한다고 신고해버리세요.
우에분이 말한것처럼 일하는가게 알아보면 어떨까요.
바쁠때 돈꿔쓰구 갚지 않는건 범죄죠,한심해요.
저두 원래 이런 일에 싱겁게 삐치지 말자구 햇는데
주인장의 글을 보니,참 안된거 같아서 이런 플 답니다.지독하다고 욕하지는 마세요.
경찰처에 가서 친구이름 대고 이전의 전화번호 대고 ,꾼 돈을 돌려주지 않는다는 등 사실을 말한다음...
현재 불법인 정황까지 알리세요.
그래도 급하다면,
입관국에 메일함과 동시에 편지를 여러통 날구세요.
이름,전화번호,일하던 미세 이름까지 주소까지 링크를 달아서...
그리고 각 지역 경찰국에도 똑같은 자료를 날구세요.
꼭 도움이 있을겁니다.
그럼 돈도 찾고,친구도 만나게 되죠.
만나서 똑똑히 인생공부 시키세요,
아무리 돈 없고 힘들게 살더라도 제발 남한테서 꾼돈은 갚으면서 살라고.
달아난다고 해서 해결될 일 아니라고,
누굴 원망 말라고,
지금부터라도 새출발 하라고.
인증,물증이 필요하니깐요.
도적질한 돈이면 지문이라도 남겟는데.
일본은 지문검사가 무료에요,그리고 다른 나라보다 빨라요.
이건 꾼 돈이니깐,혹시 ㅎㅎ 받지 못할지도 모르지만은...
자꾸만 도망치니깐 할수없이 이 방법 써야 잖어요.
별수 없어요.
그때에 큰 코를 다치게 됩니다.
돈 꾼 일을 부정해 버리지만,일단 조사에 들어가면 지문을 찍게 되고.
그 지문으로 인해서 그동안 사사건건의 죄증들이 다 련달아 들통나게 됩니다.
그리고 사람이란 ,조사에 련루돼서 지문까지 찍게 된다면 꼭 속이 얼음장이 될겁니다.
그러니 주인장도 일단 ,신고하려고 맘 먹엇다면 원래 꾼 돈의 5배 혹은 10배의 돈을 불어버리쇼.
일본사람들도 다른 락후한 나라에 가서 가방채로 잃어버린경우,일본에 돌아와서 잃어버린 금액을 적으라고 하면
거의 10배씩 불어넣습니다.보험에서 그 잃어버린 전부의 금액을 주는것도 아니고,몇퍼센트만 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돈 액수도 처음에 얼마라고 했으면 그 어떤 일이 일어나도 돈 액수를 변동하지 말구요.
한번 말한 말은 절대로 변경하지 마십시오.그리고 돈액수가 그닥 많지 않아서....라고 우물쭈물 하면
경찰들도 중간에서 맥 버리게 됩니다.그만둘까고?
그러니 견결히 나오세요,앞으로 중국 공안기관에 자료 보낼때에도 도움이 될겁니다.
일본에서 일어난 사건이지만,조사자료가 도착하면 중국에서도 여러가지 검사가 잇게 됩니다.
도움 됏으면 좋겟는데...이것 뿐입니다.
부디 일이 순리롭게 되길...
불법한 적 있냐구 물어봐서 한적 있다면 서류도 접수하지 않습니다.
괜히 신청자료 바쳣다가 조사하는 가운데서 들통나서 수갑차고 쫓기워 가는 꼴 되는 셈이죠.
이름고쳐도 소용없고,수술해서 지문 고치고 별의별 수단 다 쓰려구 해두 안되는건
안될겁니다.
신심 잃지 말구 끝까지 싸워보세요
여기까지 왔으믄사..
그사람두 무서버할께야 어제 자기를 신고하는가 해서.
전화두 아이받는데 어디가서 집으 찾고 일하는데 찾아낸다고
신고해뻐레란데..
한사람한테서만 돈으 빌린사람 같쟀구먼.
저도 처음에 거절하는게 힘들어서 여러번 돈을 빌려주었는데
돈 받는건 정말 힘들어여....-_-
전화를 안 받으면 루스방에다
음성으로 메세지 남기세여...
이렇게 개기면 더이상 참지 못한다
신고할 준비 하고 있으니 너절로 나한테 연락해달라고...
가서 한족애들처럼 딱 틀어 않아서서 돈줄때까지 가지 말고,,,
정 안되면 그 명품인지 뭔지 하는가방이랑 돈되는걸 다 뺏아들고 나오쇼...
그걸 다 파쇼. 다는 못받더라도 조금이라도 받을수 있잼까?
어떻게 번 돈이라고 그냥 허망 뺏기겠슴까?
신고한들 님한테 돈은 못받을텐데... 이런느게 좋잼다?
입국에다 신고하면 반대로 님도 나쁜사람이 될텐데...
입국에다가 신고하겠다고 으름장 한번 내보쇼...
돈주고 경험 쌓은걸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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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음...
그러면 경찰이 조사하면 다 나올텐데.. 먼저 그냥 그 사람이
비자가 있던 없던 그건 모르는거처럼하구 계속 돈을 안 갚으면
경찰한테 사기죄로 신고한다고 확말하쇼.. (말할때 비자가 없는거
알구 있다구 말하지 마쇼... 혹시 또 발뺌뺄지 몰라서 댁두 한번에 그사람의
약점을 다 이용해 버리면 안 되니까)

돈주고 경험 쌓은걸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