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몇년 생활하다가 중국에 들어온지 만 1년 되여갑니다.
일본에서 중국에 오면서 국민보험을 이미 다 끊은 상태이고 신랑도 현재 중국에서
출근하고 있습니다. 전 영주권을 가졌구요.
이런 정황에서 出産手当를 받을수 있을까요? 받을수 있다면 제가 어떤 서류를
준비해서 가야 하는지 마음씨 고운분들 알려주세요. 쌍둥이인 경우에도
애기 한명출산한 경우랑 똑같이 받습니까?
국민보험을 다시 물고 받아야 한다면 얼마동안에껄 물어야 합니까?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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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땍꽁님 알려줘서 감사함다.
중국 돌아간후부터에꺼 이제 가서 물어도 괜찮슴까?
구청이나 시청에 물어봣는데 뭐가 너무 복잡해서 ...
신랑이 일본사람이 아니고 일본에서 일하지 않는 경우에는 또 주는 돈 액수가
변동이 있다는걸로 이야기 하길래 그 계산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
38*2는 무슨 뜻임까?
중국 돌아간후부터에꺼 이제 가서 물어도 괜찮슴까?
구청이나 시청에 물어봣는데 뭐가 너무 복잡해서 ...
신랑이 일본사람이 아니고 일본에서 일하지 않는 경우에는 또 주는 돈 액수가
변동이 있다는걸로 이야기 하길래 그 계산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
38*2는 무슨 뜻임까?
38만엔*2
쌍둥이면 두배를 받을수 있다는거요...
쌍둥이인 경운 두배로 받을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중국 돌아간후부터 지금까지의 국민보험은 납부해야고 보는데여~~
이 문제는 아이마이함더. 살던곳의 구청이나 시청에 문의하세여.
출산금은 쌍둥이면 38*2로 됨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