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낮잠을 안자는 내가 왠지 넘 피곤해서 2시간 정도 잤어요.
근데 넘 이상한 꿈을 꾸었거든요.
사실 전 싱글이예요. 요즘 한 남자애랑 화상채팅을 자주하거든요.
실제로 만난적은 없어요.
근데 꿈에 이남자랑 같이 한 단층주택에 들어갔는데 집안에 계시든 할머니가 반갑게 마중나왔었어요.
키는 안크구 쯔나미니 전 164거든요. 저보다 작았어요.
남자는 자기할머니라면서 저한테소개시켜주더군요. 저도 인사하구 집에 들어갈려하는데 할머니가 저의손을잡으면서
손주 얼굴두 안쳐다보구 손주이름 부르면서 이여자애는 참 착하구 좋은여자라면서 넌 이여자랑 결혼하면
평생 행복하다구 하더군요. 손주는 그냥 허허 하구 웃구 그렀었는데.
눈을떠보니 꿈이 였어요. 이상하게 온몸 땀투성이구요. 요즘 날씨더워서 그런지...
근데 할머니 얼굴이 기억안나구 그냥 작은키에 흰머리가 많더군요.
전 이남자애랑 만나두 못봤는데하면서 ... 인차 전화해서 물어봤어요.
너 할머니 키가 작냐구 그랬더니 작다네요.
혹시 지금 생전이니 하니까 돌아가신지오라다면서 왜 그러냐 묻는거예요. ㅠ.ㅠ
그러면서 할머니 생전에 자기를 엄청 이뻐하셨다네요.
아는선배한테 물어봤더니 남자애선조가 너네둘 맺어줄려구 그런다면서 예기하셨어요.
그럼 자기손주꿈에 나타날꺼지 왜?? 저한테...
진짜 그런지?? 꿈은 반대가 아닌가요??
이런꿈 처음이라 조금은 끔찍해요.
근데 넘 이상한 꿈을 꾸었거든요.
사실 전 싱글이예요. 요즘 한 남자애랑 화상채팅을 자주하거든요.
실제로 만난적은 없어요.
근데 꿈에 이남자랑 같이 한 단층주택에 들어갔는데 집안에 계시든 할머니가 반갑게 마중나왔었어요.
키는 안크구 쯔나미니 전 164거든요. 저보다 작았어요.
남자는 자기할머니라면서 저한테소개시켜주더군요. 저도 인사하구 집에 들어갈려하는데 할머니가 저의손을잡으면서
손주 얼굴두 안쳐다보구 손주이름 부르면서 이여자애는 참 착하구 좋은여자라면서 넌 이여자랑 결혼하면
평생 행복하다구 하더군요. 손주는 그냥 허허 하구 웃구 그렀었는데.
눈을떠보니 꿈이 였어요. 이상하게 온몸 땀투성이구요. 요즘 날씨더워서 그런지...
근데 할머니 얼굴이 기억안나구 그냥 작은키에 흰머리가 많더군요.
전 이남자애랑 만나두 못봤는데하면서 ... 인차 전화해서 물어봤어요.
너 할머니 키가 작냐구 그랬더니 작다네요.
혹시 지금 생전이니 하니까 돌아가신지오라다면서 왜 그러냐 묻는거예요. ㅠ.ㅠ
그러면서 할머니 생전에 자기를 엄청 이뻐하셨다네요.
아는선배한테 물어봤더니 남자애선조가 너네둘 맺어줄려구 그런다면서 예기하셨어요.
그럼 자기손주꿈에 나타날꺼지 왜?? 저한테...
진짜 그런지?? 꿈은 반대가 아닌가요??
이런꿈 처음이라 조금은 끔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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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다구 생각하면 끌려가게 되거든요,,
점꽤가 맞는것두 잇지마는 어떨떈 저두모르게 점쟁이 말에 끌려다니는거 경우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