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호적을 만들어 드립니다. 가짜가 아니구요...공안국 당안에 입력이 되는 진짜 호적 입니다. 호적, 신분증 , 여권 3개를 만들어 드리는데 인터넷에서 자신의 신분증번호의 진위를 확인할수도 있습니다. 수요되시는 분이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성명, 출생년월일, 민족 등등을 개개인절로 결정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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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중국이 다국적을 허용하지 않는데..ㅋㅋ 놀구 있네
돈이 대개 얼마드는지 ?
ㅋㅋ 놀구 있네
저 친구 공안국에 있는데 고소하겠습니다.
아무리 인터넷으로 확인 된다고 해도 그것이 어떻게 진짜 입니까..가짜지.. 인터넷을 해킹하거나 하는 방법을 쓸지는 몰라도. 어떻게 되던 불법.. 걸리면 깜방가고 벌금하고.. 괜히 다른사람들 까지 불법으로 끌어 들이지 맙시다.
중국이 가짜가 많고 해외에서 신용도가 떨어지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어떻게 하나 다른사람의 눈을 속여볼까 하는생각.. 이것이 정신적 문화의 차이라는거죠.. 대락 잘사는 나라를 보면 이러질 않습니다. 경제만 고속도로 성장해서 뭘 하겠습니까.. 정신적으로 뛰딸리는데 .. 일본이 한국이나 중국보다 발달했다고 하는 이유가 과연 경제적 기술적 발전을 놓고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아닙니다.. 바로 일본인들이 갖고있는 사상입니다. 일본인일 경우 원칙에 어긋나는 일을 거의 안하고 가령 어긋나는 일이 있을 지라도 바로 잡으려고 하고 대인 관계에 있어서는 항상 예의 바르게.. 하지만 한국일 경우는 할수없이 지킬려고 하지만 안됩니다. 길을 가다가 상점주인 한테 길을 물어봐도 물건 안산다고 그냥 쳐다 보지도 않고 모른다고만 하고요 지하철에서도 좌석을 서로 빼앗으려고 법석이고..잘난것도 없으면서 잘 난척을 잘하죠.. 근데 더 황당한것은 중국일 경우 묻기도 전에 모른다고 하고요 지하철에서 좌석을 빼앗는것은 물론이고 차를 탈때 줄도 안서는거죠.. 서비스 면에서 일본일 경우 소비자 의견을 많이 들어주는 편이구요 소비자 한테 손실이 업도록 하는것을 우세로 하는 추세구요, 한국일 경우는 상담까지는 받아 줄려구 하는데 미해결로 끝나거나 끝을 볼려면 상당한 노력이 필요 하구요, 중국일 경우는 아예 상담도 거절 받거나 이쪽에서 저쪽으로 저쪽에서 또 다른쪽으로 책임돌리면서 되도록이면 회피할려고 하지요..그리고 뒷문치기 이런것도 부지기수이고...
무슨일이나 설마,괜찮겠지 하는 맘으로 대충대충.. 그러니 다 짓어놓은 빌딩이 무너진다거나 무단복제(예:가짜 아이팟 엠피쓰리를 만들어 판다거나, 게임 광고등을 무단으로 도용한다거나 ) 등으로 부실국이라는 별명까지 붙이게 되는거죠.. 부뚜막도 개미구멍으로 넘어진다는데..한치의 오차라도 없이 설계를 꼼꼼히 한다거나, 자재비 절약 등 문제를 일으키는 사상이 조금만 잘 되있어도 이런일은 없을꺼 잖아요. 더 어이 없는건 빌딩이 허물어 져 버렸는데도 유리가 하나도 안깨졌다고 그것을 빌미로 유리제조 기술이 최고라는 광고까지,, 참 .. 마치 의사가 약을 잘못 주어서 죽을번 했는데 다른사람은 다 죽었는데 죽지않고 살아사 행운인줄 알아라는격이죠,,,
저는 한국에 가서도 참으로 많이 실망을 했습니다. 드라마나 광고, 한국인들의 한국에대한 선정만을 듣고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었는데 막상 가보니.. 헐.. 똥을 비단에 싸면 뭐합니까 똥은 역시 똥인데(이런 어구가 좀 그렇긴 하지만)..
암튼 길게 썼지만.. 중점은 단 하나: 우리부터 이런 잘못된것을 고치고 바로 잡아야 한다는 겁니다. 우리 후대들에게 좋은 세상을 대물림해 줄려면.. 미래의 주인인 애들이 보고 듣고 배우는 거울은 어른들 이니깐요. 저도 비록 아직 학생이지만 좋은 어른으로 남고 싶어용..
중국이 가짜가 많고 해외에서 신용도가 떨어지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어떻게 하나 다른사람의 눈을 속여볼까 하는생각.. 이것이 정신적 문화의 차이라는거죠.. 대락 잘사는 나라를 보면 이러질 않습니다. 경제만 고속도로 성장해서 뭘 하겠습니까.. 정신적으로 뛰딸리는데 .. 일본이 한국이나 중국보다 발달했다고 하는 이유가 과연 경제적 기술적 발전을 놓고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아닙니다.. 바로 일본인들이 갖고있는 사상입니다. 일본인일 경우 원칙에 어긋나는 일을 거의 안하고 가령 어긋나는 일이 있을 지라도 바로 잡으려고 하고 대인 관계에 있어서는 항상 예의 바르게.. 하지만 한국일 경우는 할수없이 지킬려고 하지만 안됩니다. 길을 가다가 상점주인 한테 길을 물어봐도 물건 안산다고 그냥 쳐다 보지도 않고 모른다고만 하고요 지하철에서도 좌석을 서로 빼앗으려고 법석이고..잘난것도 없으면서 잘 난척을 잘하죠.. 근데 더 황당한것은 중국일 경우 묻기도 전에 모른다고 하고요 지하철에서 좌석을 빼앗는것은 물론이고 차를 탈때 줄도 안서는거죠.. 서비스 면에서 일본일 경우 소비자 의견을 많이 들어주는 편이구요 소비자 한테 손실이 업도록 하는것을 우세로 하는 추세구요, 한국일 경우는 상담까지는 받아 줄려구 하는데 미해결로 끝나거나 끝을 볼려면 상당한 노력이 필요 하구요, 중국일 경우는 아예 상담도 거절 받거나 이쪽에서 저쪽으로 저쪽에서 또 다른쪽으로 책임돌리면서 되도록이면 회피할려고 하지요..그리고 뒷문치기 이런것도 부지기수이고...
무슨일이나 설마,괜찮겠지 하는 맘으로 대충대충.. 그러니 다 짓어놓은 빌딩이 무너진다거나 무단복제(예:가짜 아이팟 엠피쓰리를 만들어 판다거나, 게임 광고등을 무단으로 도용한다거나 ) 등으로 부실국이라는 별명까지 붙이게 되는거죠.. 부뚜막도 개미구멍으로 넘어진다는데..한치의 오차라도 없이 설계를 꼼꼼히 한다거나, 자재비 절약 등 문제를 일으키는 사상이 조금만 잘 되있어도 이런일은 없을꺼 잖아요. 더 어이 없는건 빌딩이 허물어 져 버렸는데도 유리가 하나도 안깨졌다고 그것을 빌미로 유리제조 기술이 최고라는 광고까지,, 참 .. 마치 의사가 약을 잘못 주어서 죽을번 했는데 다른사람은 다 죽었는데 죽지않고 살아사 행운인줄 알아라는격이죠,,,
저는 한국에 가서도 참으로 많이 실망을 했습니다. 드라마나 광고, 한국인들의 한국에대한 선정만을 듣고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었는데 막상 가보니.. 헐.. 똥을 비단에 싸면 뭐합니까 똥은 역시 똥인데(이런 어구가 좀 그렇긴 하지만)..
암튼 길게 썼지만.. 중점은 단 하나: 우리부터 이런 잘못된것을 고치고 바로 잡아야 한다는 겁니다. 우리 후대들에게 좋은 세상을 대물림해 줄려면.. 미래의 주인인 애들이 보고 듣고 배우는 거울은 어른들 이니깐요. 저도 비록 아직 학생이지만 좋은 어른으로 남고 싶어용..
욕심두.

그럼 상해쪽에 호적을 해 준다면 비용이 들겠군요,비용은 얼마인지요?그리고 그렇게 중국에서 마음대로 호적을 아무렇게나
해 줄수 있다니 진짜 놀랍군요.사실인지 사기인지 어떻게 분간하기가 어렵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