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남친이 갱년기에 들어섰는가보아요.수상한일을 한두가지 하는게 아니거든요?
전화가지고 내가있는 위치를 추적하지 않아.아니면 조금 집에 늦게들어오면 여기저기 전화해 가지고 찾지를않나?
그것도 새벽 4시 5시에...리해가 아니가거든요...이런 경우 스토카라고 말할수밖에없네요.스트레스가 싸이네요.
남자들만 일때문에 이런저런 쯔기야이가 있는게 아니거든요.여자들도 이런저런 쯔기야이가있어요. 여자도 사람이니깐?
너무 이러니깐 스트레스가 쌓아가지고 집에 들어오는게 싫어요..어떻게 하면 좋아요.이런병을 고칠수있는방법은 없을가요?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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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그러게 웬여자가 새벾까지...ㅉㅉ
없음~~~!!
남자 조금 의심병이 있는것 같기도하고.....
근데 댁은 조선말도 그렇고 일본어도 그렇고......ㅉㅉ
스토레스가 많은것 같슴도......
마지막으로 한마디만....여성은 집에 일찍히 들어가느게 옳심도.......
남자 조금 의심병이 있는것 같기도하고.....
근데 댁은 조선말도 그렇고 일본어도 그렇고......ㅉㅉ
스토레스가 많은것 같슴도......
마지막으로 한마디만....여성은 집에 일찍히 들어가느게 옳심도.......
당신이 바람났군 .같은여자라두 이해안감.당연히 새벽까지 않들어가면 찿지 않찿으면 이상한거지.답답함.이런글은 올리지두 말라이.올리구두 욕바가지루 먹읍구마.
갱년기 안같은데요
남자들 보통 50넘어서 온다는데
그집 남편 50넘었어요??
남자들 보통 50넘어서 온다는데
그집 남편 50넘었어요??
도대채 누기 부정상인지 모르겠음다
종합해보며 여성분이 남자한테 의심받는 행동을 하는구나.
아무리 일이 있다해도 무슨 새벽까지 일 처리를 함까?
회사일은 아니구..무엇일까?친구들하고 술먹고 놀구..이런거겟지..
애인이 없는사람이면 밖에서 몇시까지 놀던 누구두 상관안하는데
애인이 있다는 사람이 일찍이 집에 들어가야지...
내 그 남자라면 언녕 던져 버렸겟다..
아무리 일이 있다해도 무슨 새벽까지 일 처리를 함까?
회사일은 아니구..무엇일까?친구들하고 술먹고 놀구..이런거겟지..
애인이 없는사람이면 밖에서 몇시까지 놀던 누구두 상관안하는데
애인이 있다는 사람이 일찍이 집에 들어가야지...
내 그 남자라면 언녕 던져 버렸겟다..
갱년기가 아니라 바보같이 당신을 사랑하니가
집에서 애나낳고 밥만하는 아내라면 당연히 밖에나갈 필요도 없죠.가게가 8시부터 시작인데....당연히 늦어지는게 아닌가요?
그렇다 하여서 가게를 문닫을순 없지 않나요?
그렇다 하여서 가게를 문닫을순 없지 않나요?
그리구 우에 글을남긴 아줌마.....아무것도 모르면서 말한다는것은 좀 우스운일인것같네...
갱년기가 아니라 이처증이 아닌가요?!
대화가 필요한것같은데요.
남친이 왜서 그러나...
그리고 만일에 원인없이 그러시는거라면
윗분 말씀처럼 의처증증상이라고 봐도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또 혹시 남친이 요사이 하는일이 잘안되여서
다른 방면으로 스트레스해소하는건 아닌지요...
남친이 왜서 그러나...
그리고 만일에 원인없이 그러시는거라면
윗분 말씀처럼 의처증증상이라고 봐도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또 혹시 남친이 요사이 하는일이 잘안되여서
다른 방면으로 스트레스해소하는건 아닌지요...
만일 남편을 진정 사랑하신다면 일찍 집에 들어가시면 좋지 아니합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