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와서 부터 신세지고 많이 날 도와주고 자기 딸처럼 잘 보살펴 준 분이 있습니다.
언어 학교 다닐때부터 많은 신세 지고 했습니다. 명절 되면 자기집에서 명절 쇠고 햇습니다.
일본 부부가 채소점 하고 잇는 가게인데 그리 크지 않습다. 나도 여기서 알바도 하고 했는데 말임다.
일본 사람치고 이렇게 좋은 분 처음임다. 내 한테 옷도 사주고 밥두 사주고 날 친딸 처럼 잘 대해 줫습다.
드문드문 소비돈도 제주고 할때마다 너무 미안합데다 .
내 그래서 아버지. 어머니라고 항상 불럿습니다. 6년동안 알고 지나게 됏습니다.
아버지가 전화 와서 자기 비자 해주겠으니깐 자기 가게 와서 일해라 합니다. 말만 들어도 고맙는데 말임다.
이집에는 딸이 2명 있습다. 근데 다 시집가고 하니 집일 도와줄 사람이 없습다. 그리고 아버지,어머니도 이젠 넨세도 있구
해서 옆에서 일해줄 사람 요구한답데다 .
일은 좀 힘들지만 , 이 가게 부근 음식점에서 다 이집에와서 물건 사고 합니다. 토백이고 해서 다들 얼굴 알고 신용있는
가게임다 .
일본 아버지는 그냥 자기네 담보인으로 나서면 비자 연장 된다고 하는데 ㅠㅠㅠ
나도 잘 알지만 일본 대사관에서 그렇다고 비자 연장해주겠음까 /?
잘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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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개인영업가게에서 다 비자내려오면은 누구나 다 그렇게 비자를 가지고 말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