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하고 태여난지 얼마않되는 아들하고 떨어져 있으니 자꾸 생각나고 보고싶네요. (마음 아시겠죠)
집사람이 매일이다 싶이 사진(동영상)도 찍고 하는데 어떻게 쉽게 볼수없을까요? 그리고 저도 외국에서 혼자사는 모습이랑 가끔보여주기도 하고 오락프로, 영화들도 공유해가지고 보기도하고.. 좋은 프로그램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사실 집사람이 컴퓨터에대해서 많이 초보거든요. FTP같은건 전문기술이 많이 필요되고, P2P같은것도 그렇게 쉬운건 아니잖아요. 집에서 애를 보느라 시간도 별루 없거든요. 아주 쉽게 초보자라도 가능한 그런 파일공유 프로그램 있으면 추천해주세요(당연히 무료)..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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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MSN 공유공간이 쓸만하던데요.간단해서 초보라도 가능하고...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