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계약은 5월말까진데 급한사정때문에 2월말에 나왔어,2월달 야찐이랑 공과금은 다 냈구.가스랑은 모두 취소했어.원래 나오기 한달전에 계약취소를 알려주면 돈안줘두 되는대 말이야 ,급하게 나오구 요즘 정신 없다보니 부동산에서 계약갱신에 관한 서류가 와서 기억났어,지금 상황엔 3달치 내야하는데 20만이 넘어.이 불경기에 통돈을 내자니 아름차서 ......어떻게 안내는수가 없어 질질 끌어서 .금년말까지 하다가 들어가려구 하는데 .염치없는걸 알지만 좋은 조언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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