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많이 고민하고 잇는 일이 잇어서
지금 대학 3학년이구요 학점 거의 다 따서 남은 명년 일년 동안, 반년정도 영어 좀
배우러 유학 한번 더 갓다 오면 어떨가 해서요.가지 말라는사람 가라는 사람 헷갈
려서 판 단이 잘 서지 않네요. 아직 혼자 잇을때 어디라도 맘대로 갈수 잇을때 가고
싶은 생각,나한테 이젠 더는 이런 시간이 주어지지 않을거 같은 생각도 들고(30대초)
명년 취직형세가 좋지 않으니 그 동안 영어라도 좀 배워서 취직에 유리 하겟지만,
반 년동안 언어를 배워야 얼마 배우겟는지, 왕초보라, 경제적인면도 좀 고려해야
하고 생각은 오래동안 하고 잇엇는데 준비가 좀 촉박한 감도 들고 하네요.
이젠 공부 그만햇으니 결혼하고 애 낳으면 돈이 많이 든다고 돈이나 벌라는 말도
맞는 말이죠.
2월달쯤부터 8,9월달까지로 생각하고 잇는데 정말 가면 어느 정도 성과를 받을수
잇을지, 그동안 얼마만한 대가를 치러야 하는지, 시간이 너무나도 중요한테 많이
고민입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금 대학 3학년이구요 학점 거의 다 따서 남은 명년 일년 동안, 반년정도 영어 좀
배우러 유학 한번 더 갓다 오면 어떨가 해서요.가지 말라는사람 가라는 사람 헷갈
려서 판 단이 잘 서지 않네요. 아직 혼자 잇을때 어디라도 맘대로 갈수 잇을때 가고
싶은 생각,나한테 이젠 더는 이런 시간이 주어지지 않을거 같은 생각도 들고(30대초)
명년 취직형세가 좋지 않으니 그 동안 영어라도 좀 배워서 취직에 유리 하겟지만,
반 년동안 언어를 배워야 얼마 배우겟는지, 왕초보라, 경제적인면도 좀 고려해야
하고 생각은 오래동안 하고 잇엇는데 준비가 좀 촉박한 감도 들고 하네요.
이젠 공부 그만햇으니 결혼하고 애 낳으면 돈이 많이 든다고 돈이나 벌라는 말도
맞는 말이죠.
2월달쯤부터 8,9월달까지로 생각하고 잇는데 정말 가면 어느 정도 성과를 받을수
잇을지, 그동안 얼마만한 대가를 치러야 하는지, 시간이 너무나도 중요한테 많이
고민입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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