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주변에 연변에서 진짜 큰 돈을 버는 사람 몇몇 소개 하겟습니다.
1) 이 나그내는 5년전에 민둥산스무쌍을 임대받아 백양나무속성림을 묘목한대에 2원씩주고 5만그루를
심었습니다.지금 이 백양나무가 시장가치로 따지면 한대에 일천오백원입니다.글쎄 지금 제가 심은
나무도 맘대로 못하게 못베게 한다지만 이 정책이 오래 가지 못할것입니다.그러찮으면 누가 나무를 심겟
습니까?일단 정책이 풀리면 이 나그내는 대뜸 몇천만 부자가 될겁니다.
2)한 나그내는 몇년전 한국바람에 연변 농촌땅이 똥값일때 무릇 30쌍에 달하는 한전을 삿습니다.(그전에
는 농촌땅을 맘대로 못팔았지만 뒤문 뚜지고 사람 찾으면 안될일도 아니더군요 )농촌토지 한쌍은 만평방메
터 입니다.그후 농업세를 면하고 알콜기름을 쓰는 바람에 옥수수값이 많이 뛰였는데 지금 이 나그내는
이 서른쌍을 기계화로 부쳐 한해에 삯값 등 다른 비용 다 떼여내고도 20만원은 벌고 잇습니다.그때 당시
땅을 살때는 한쌍에 만원이라는 형편없는 헐값에 쌌습니다.지금 한쌍에 일년에 최저로 5천원번다고 합니
다.
3)또 한 한족사람은 안쪽에서 온 사람인데 슈퍼마켓 하나로 부터 시작하여 지금 연길시내에 열댓개의
슈퍼마켓을 가지고 잇더군요.
4)또 한 한족은 명태부업을 하여 천만원을 모았더군요.
5)저는 무얼(검정귀버섯)을 연변에서 흔하게 보는지라 대수롭잖게 여겻는데 안쪽에선 그걸 고급식품으로
친다더군요.한해에 무얼 되거리 장사해서 50만씩 거뜬히 버는 나그내도 보았습니다.
6)90년대말 석탄값이 똥값일때 남들이 석탄이 없다고 버리는 석탄갱을 몇천원에 하나씩 스무갠지
사놓았다더군요.그후에 석탄값이 뛰니깐 탄광을 다시 캐기 시작했는데 그중 열개에서 석탄이 무진장
하게 나와 또 대뜸 2년어간에 천만부자로 됐다더군요 !
7)연길개고기거리에 잇는 장백인쇄공장도 옛날의 복사타자부로 부터 시작했는데 지금은 공장으로 돼서
수익이 엄청나다는군요.
8)어떤 사람은 단위에서 주는 집자권을 한집에 5천원씩 두개 주고 샀다가 부동산붐때문에 단통 10만원의
차액을 벌었다 하는군요.그 10만원으로 주식투자 붐이 한창일때 기금사서 30만원 벌었다나요.돈을 너무
갑작스레 버니 무서워서 기금 다 팔아치우고 그 돈에 몇만원보태 양어장 하나 사놓았는데 요즘 어떤 사람
이 그 양어장에 눈독들여 150만원에 팔라며 졸졸 따라다닌다는구만요 .
1) 이 나그내는 5년전에 민둥산스무쌍을 임대받아 백양나무속성림을 묘목한대에 2원씩주고 5만그루를
심었습니다.지금 이 백양나무가 시장가치로 따지면 한대에 일천오백원입니다.글쎄 지금 제가 심은
나무도 맘대로 못하게 못베게 한다지만 이 정책이 오래 가지 못할것입니다.그러찮으면 누가 나무를 심겟
습니까?일단 정책이 풀리면 이 나그내는 대뜸 몇천만 부자가 될겁니다.
2)한 나그내는 몇년전 한국바람에 연변 농촌땅이 똥값일때 무릇 30쌍에 달하는 한전을 삿습니다.(그전에
는 농촌땅을 맘대로 못팔았지만 뒤문 뚜지고 사람 찾으면 안될일도 아니더군요 )농촌토지 한쌍은 만평방메
터 입니다.그후 농업세를 면하고 알콜기름을 쓰는 바람에 옥수수값이 많이 뛰였는데 지금 이 나그내는
이 서른쌍을 기계화로 부쳐 한해에 삯값 등 다른 비용 다 떼여내고도 20만원은 벌고 잇습니다.그때 당시
땅을 살때는 한쌍에 만원이라는 형편없는 헐값에 쌌습니다.지금 한쌍에 일년에 최저로 5천원번다고 합니
다.
3)또 한 한족사람은 안쪽에서 온 사람인데 슈퍼마켓 하나로 부터 시작하여 지금 연길시내에 열댓개의
슈퍼마켓을 가지고 잇더군요.
4)또 한 한족은 명태부업을 하여 천만원을 모았더군요.
5)저는 무얼(검정귀버섯)을 연변에서 흔하게 보는지라 대수롭잖게 여겻는데 안쪽에선 그걸 고급식품으로
친다더군요.한해에 무얼 되거리 장사해서 50만씩 거뜬히 버는 나그내도 보았습니다.
6)90년대말 석탄값이 똥값일때 남들이 석탄이 없다고 버리는 석탄갱을 몇천원에 하나씩 스무갠지
사놓았다더군요.그후에 석탄값이 뛰니깐 탄광을 다시 캐기 시작했는데 그중 열개에서 석탄이 무진장
하게 나와 또 대뜸 2년어간에 천만부자로 됐다더군요 !
7)연길개고기거리에 잇는 장백인쇄공장도 옛날의 복사타자부로 부터 시작했는데 지금은 공장으로 돼서
수익이 엄청나다는군요.
8)어떤 사람은 단위에서 주는 집자권을 한집에 5천원씩 두개 주고 샀다가 부동산붐때문에 단통 10만원의
차액을 벌었다 하는군요.그 10만원으로 주식투자 붐이 한창일때 기금사서 30만원 벌었다나요.돈을 너무
갑작스레 버니 무서워서 기금 다 팔아치우고 그 돈에 몇만원보태 양어장 하나 사놓았는데 요즘 어떤 사람
이 그 양어장에 눈독들여 150만원에 팔라며 졸졸 따라다닌다는구만요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잘밧습니다,조선족들이다들잘댔스면좋겠습니다,떼늠들말고,
ㅎㅎ 잘 봤습니다.
돈복 타고난 사람들 따로 있는것 같아요
돈복 타고난 사람들 따로 있는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