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에 유학으루 나가자구 여권 다시 신청했는데 새여권의
한 페지에 옛날 여권 번호를 찍어넣고 이런 번호의 여권을 전에 소
유하고 있었다고 중국어 하구 영어루 찍어져있습데다.
일본에서 있다가 마지막에 불법이 돼서 자기절로 신고해서 돌아
왔습다 . 올때 이미 비자두 끊기고 여권유효기간두 지났습니다.
돌아올 당시에는 여권을 갱신하지않고 그저 대사관에 가서 귀국
증명이라는거 받아가지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구 유효기간이 지난
여권은 한쪽 모퉁이를 살짝 끈어버립데다.
일본에서 실패한 유학을 한국에서 좀 실현해보려고 하는데 ...
새여권이 저렇게 낡은 여권의 번호가 찍혀있어서 괜잖은지...
옛날에 불법한 기록은 새 여권에 찍히지 않았는데 옜날의 여권
번호가 찍혀있어서 정말 심란합니다. 혹시 옛날에 일본에서
불법한 사실을 한국측에서 알면 비자가 빵구 맞을가봐 두렵습니다.
비슷한 경험 있는분 계시면 가르쳐 주세요 .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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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저의 친구들두 여러명 일본에서 불법체류 하구 잇다가 잡햐서 돌아갓는데 한국 나갓습니다 ..근데 류학이 아니구 여러가지 다른걸루 나갓습니다
한국대사관에서 일본에서 불법체류한건 모름다. 근심할필요 없슴니다.
일본에서 불법 체류 하셨으면 한국이랑 상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