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니까?
아타미보다 아래쪽이 훨 좋다구 들엇는데
이즈반도의 풍경좋은곳에 하루밤 주숙하면서 려행다녀올라하는데
인터넷을루 좀 밧는데 어째 잘 모르겟슴다 .
갓다오신분들 잇으시면 스스메르 해주쇼 .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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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시모다 해수욕이 그렇게 께끗하고 좋다던데... ㅎㅎ

( 아타미는 별로임니다. 작년 8월에 차몰고 우리남편하고 둘이서 갔댔는데 해수욕장이 아주아주 작고, 해안선이 길다는것이 300엔내고 차몰고 달려야만하는 도라이브용 해안선이 였씀니다. 속도내고 달리면 바다바람이 시원합디다. 아타미의 려관은 거의다 한사람이 만엔씩이고 주차장도 없씀니다.)
아타미에서 낮에 踊りっ子 라는 이름으로 된 보통속도의 전차를 타면, 값도 눅거니와 伊東 는 물론이고 종점까지 한시간동안이나 쭉-- 푸르고 시원한 바다풍경이 한눈에 들어옴니다. 이 전차는 우리가 보통타는 전차와는 달리 좌석이 창문을 마주향해 되여있어 이즈반도에 드나드는 려행객들을 위해 만들어진거 같씀니다.
나하고 우리 남편이 함께 간곳은 伊東의 온천려관이였는데 蟹食べ放題이고 주숙비합해 둘이 2만엔이였씀니다. 우리가 간 호텔은 않좋지만, 伊東 역에서 내려 30분쯤 걸으면 일본의 사스펜스드라마에서 자주 나오는 온천이랑 자주 드라마를 찍는 유명한 쯔리바시랑 있씀니다.
동경에서 신간선의 그린샤를 타고 아타미에 갈라니 딱 우리왼쪽 자리에 자주 땐스에 나오는 유명한 대신이 앉았더군요. 그사람의 부하들도 가득 앉아있어 우리주위는 분위기가 아주 이상했댔씀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