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취직하신 여러선배님들한테 경험을 부탁합니다.
저는 현재 대학을 곳 필업하게 됩니다.내정은 이미 일본회사에서 받았는데 공자에 관한 상세한 결정은 다음주일에 계약서 쓸적에 결정 받을것 같습니다.
비자 변경수속에서 들은 말에 의하면 일본회사측의 공자가 너무 낮아도 비자가 잘 않 떨어진다더군요!그리고 20만 이상의 공자(여러가지 보험금 보과않함-총적인 공자)가 되여야 한다고 들었거든요.
선배님들 취직시 입관국에서 공자에 대한 최저한 설정액을 가르쳐 줄수 있습니까?
잘 부탁합니다.
저는 현재 대학을 곳 필업하게 됩니다.내정은 이미 일본회사에서 받았는데 공자에 관한 상세한 결정은 다음주일에 계약서 쓸적에 결정 받을것 같습니다.
비자 변경수속에서 들은 말에 의하면 일본회사측의 공자가 너무 낮아도 비자가 잘 않 떨어진다더군요!그리고 20만 이상의 공자(여러가지 보험금 보과않함-총적인 공자)가 되여야 한다고 들었거든요.
선배님들 취직시 입관국에서 공자에 대한 최저한 설정액을 가르쳐 줄수 있습니까?
잘 부탁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저도 월급이 많지 않은편인데 10일만에 비자가 나왔거든요.
걱정하시지마세요.
월급문제가 아니라 회사실력, 실제로 하는 업무와 전공과의 관계를 많이 보는것 같은데요.
걱정하시지마세요.
월급문제가 아니라 회사실력, 실제로 하는 업무와 전공과의 관계를 많이 보는것 같은데요.
就職ビザは会社の給料とあまり関係ないと思います。その会社の規模、そして会社の事業内容とヒカリさんが会社でどういう仕事をするかに関係があるはずです。少なくとも私が就職するときはそうでした。ちなみに専攻と会社に入っての業務の関係も大事だといっていますが、私の知り合いでは文学専攻でまったく専攻と関わりのない会社に就職してる人もいますから・・・
위에 분들의 말씀도 있지만 ...한가지 친구에게 있었던 일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단기 대학졸업하고 오사까의 한 회사에 취직을 했는데 그때 월급을 14만엥으로 비자신청을 냈습니다 . 하지만 월급이 적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후에 회사와 사정을 얘기하고 다시 높은 월급으로 신청한결과 비자가 내렸습니다 .
그러니 그럴 경우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제가 듣기로는 3년전에는 18만
단기 대학졸업하고 오사까의 한 회사에 취직을 했는데 그때 월급을 14만엥으로 비자신청을 냈습니다 . 하지만 월급이 적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후에 회사와 사정을 얘기하고 다시 높은 월급으로 신청한결과 비자가 내렸습니다 .
그러니 그럴 경우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제가 듣기로는 3년전에는 18만

참고로 일반적인 회사에서 대졸임금은 18만 - 21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