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에 필요에 따라 못두 박았구, 오시핀두 꽂았었는데 방 내놓을때
문제삼을꺼 같아서 눈가림이라두 하게 무슨 방법 쓰고 싶은데
생각나지도 알지도 못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아이디어나 혹은 생활지혜 같은거..조언으로 부탁드립니다..
못 박은 자국 있음 집 비워줄때 돈 뜯기겠죠?!
문제삼을꺼 같아서 눈가림이라두 하게 무슨 방법 쓰고 싶은데
생각나지도 알지도 못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아이디어나 혹은 생활지혜 같은거..조언으로 부탁드립니다..
못 박은 자국 있음 집 비워줄때 돈 뜯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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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그냥 하얀벽의 못구멍이라면 치약도 괜찬습니다
제가일본에있을적에 집안에서 담배피워가지구 노랗게되니 전부바꾼다면서 12만내라하는걸 겨우 상의해가지구 시키킨 돌려안받는걸로 끝냈는데요 ㅠㅠ 구멍같은건 지울수있으면 지우면좋죠
웃겼음니다ㅎ하하하하 야챌방법도 있었구나,,,나보다 한수 우이시군요 ㅋㅋㅋ
하핳 밤에 집으 내므 좋지므 ,,잘 보이지 않을때 ㅋ

벽에 못 자국이 있으면 보기가 안좋다. 일본인 경우는 집을 세(전부 월세이고 전세란 부동산 문화가 없음. 미국도 마찬가지...)로 살다가 나갈 때 못 자국을 그대로 방치하고 나가게 되면 못 자국 한 개당 얼마씩(집 주인 결정) 지불하고 나가야 함.
따라서 이 못 자국을 없앨 때에는 화장실 휴지를 조금 띄어 종이의 사선으로 잡고 송곳 끝 모양으로 돌돌 말아서 송곳모양 반대쪽을 반 정도(못 구멍의 깊이에 따라) 잘라서 구멍에 밀어 넣고 벽의 평면에 돌출되지 않게 맞추고 구멍 둘레의 투들 투들한 벽지 둘레를 안쪽으로 오므려서 문지르게 되면 대개의 벽지들은 흰색 계통이라서 시커먼 못 구멍을 보는 것보다는 잘 나타나지 않아서 보기가 좋다.
또한 가구 등과 같은 곳은 이쑤시개에 접착제를 발라서 구멍에 끼워 넣고 숟가락 뒤쪽을 이용하여 문지르면 매끈해 지고 색상이 어울리지 않을 때에는 사용하고 있는 매직 등으로 약간만 찍어서 발라도 어울리지 않는 색이나 못 구멍을 그대로 보는 것보다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