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동생 이름으로 집을 맡는데 심사가 장난 아닙니더..
신청서 쓸때 지금 동생이 일하고 있는 곳이 아니라 전에 일하던곳 알바처를 썼는데 심사할때 진짜 알바하는데로 확인전화 갑니까? 본인한테 가는건 알고있는데..
만약 확인전화가서 그런사람 여기 없다고 하면 뽀롱나는건데..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신청서 쓸때 지금 동생이 일하고 있는 곳이 아니라 전에 일하던곳 알바처를 썼는데 심사할때 진짜 알바하는데로 확인전화 갑니까? 본인한테 가는건 알고있는데..
만약 확인전화가서 그런사람 여기 없다고 하면 뽀롱나는건데..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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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알바하는 곳에 전화 할수도 있습니다..전 회사에 다니는데 집찾을때 회사에 확인전화 왔습니다.
부동산에 따라서 틀리지만 확인전화 할수 있습니다 .
류학생이면 장학금같은걸 받으면 수입이 있는것으로 검증이 되지만 그렇지 않은 분은
알바하는 곳에 전화할수 있습니다
류학생이면 장학금같은걸 받으면 수입이 있는것으로 검증이 되지만 그렇지 않은 분은
알바하는 곳에 전화할수 있습니다

그냥 알바하는곳 주소,전화번호 써도 확인전화는 안해요 .
확인전화한다는 소리 들은적 없어요 ..
보통 일본에서 집 구할때 부동산에서 먼저 집주인한테 외국인이
되는가 확인합니다 .
학생일 경우 학교에는 확인전화는 합니다 .이런사람이 진짜 잇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