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 골덴위크에 집에 갔다올때 심양공황에서 신체건강증 보여달라고 했어요.전 아무것두 모르고 일본보험증을 보여줫더니 그게 아니랍니다.중국에서 신체검사한 건강증이라고 하더군요.전 이때가지 해본적없었는데..그래서 언제부터 그런거 실시했냐고 물었더니 89년도부터 했답니다..지금까지 일본에서 몇년동안 갔다왔다 했어두 한번두 건강증 보여달라는 일 없었다고했더니 그건 내가 운이 좋아서 그랬데요.원칙적으로는 누구나 다 해야 한답니다..다음에 중국에 왔을때는 꼭 건강증하라고 하더군요..한번하면 기간이 1년이데요.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경험 겪어보셨어요? 다음에 중국 돌아갈땐 꼭 건강증 만들어야 합니까? 정말 중국은 시끄러워죽겠어요.국적을 바꾸던지 해야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북경이나 상해 대련같은데선 보지않습니다
연길에서도 보자고는 하는데 없다면 다음엔 꼭 해라고 권고합니다
이번해 4월에 북경경유로 들어올때도 보잔말이 없었습니다
작년에는 한국경유로 돌아오면서 연길에서 타니까 다음엔 꼭 건강증을 하라더군요
태도는 좋았던것같은데...
연길에서도 보자고는 하는데 없다면 다음엔 꼭 해라고 권고합니다
이번해 4월에 북경경유로 들어올때도 보잔말이 없었습니다
작년에는 한국경유로 돌아오면서 연길에서 타니까 다음엔 꼭 건강증을 하라더군요
태도는 좋았던것같은데...
처음 듣는 말임니다...설에 집에 갓다올때두 아무말 없엇는데요...이상하네...
심양보다 대련공항이 서비스가 퍽 좋아요 , 저도 심양사람인데 대련으로 갔다가 다시
심양으로 가요. 비행기표도 싸고 서비스가 좋아서요. 출국할 때 건강증이 필요한데(대련
공항에서는 출국할 때도 건강증 검사하지 않는다고 들었어요)귀국 할때 건강증 검사는
완전히 엉터리고 벌금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닐까요?
심양으로 가요. 비행기표도 싸고 서비스가 좋아서요. 출국할 때 건강증이 필요한데(대련
공항에서는 출국할 때도 건강증 검사하지 않는다고 들었어요)귀국 할때 건강증 검사는
완전히 엉터리고 벌금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닐까요?
저두 3월에 중국에 놀러갔다가 5월9일에 일본에 돌아왔거든요.근데 건강증이구 뭐구 아무런 말도 없었어요.아마 돈 벌려구 하는 짓일거예요.한국에 가는 사람한테서 들어본적이 있는데 건강증이 없다고 하니 300원이면 인츰 만들수 있다구 하더래요.제가 올때도 연길에서 장춘 ,장춘에서 나고야까지 왔는데요 아무런 말도 없었어요.
중국에서 외국으로나갈때 처음으로 해야 하는건강증이아닌가요.
처음들어보는소리임 광주 홍콩에서 도 아니 보던데!
처음들어보는소리임 광주 홍콩에서 도 아니 보던데!
그렇게 재수없게 걸려들때가 있거든요,..저두 이 몇년간 해마다 다니다가 전번에 아마 심양공항맞을꺼얘요,건강증필요하다구 들었거든요..그래서 국경절임박이라 부랴부랴 도문에 가서 돈 몇백원팔구 했거든요...그런데 돌아올땐 암말두 안하더라구요..참,그거 유효기간 1년밖에 안되니까 설상 한다해두 공항에서 물어안보면 헛돈판셈이 되더라구요..암튼 서비스가 넘 차해서 말두 안되죠...

중국에서 무슨 일이 생기면 가슴이 덜컹해여 .아다모끼들이 니까여.
일본에서 그래도 무슨 일이 생기면 자기절로 수습을 할수 있잖아여 .스닷흐도 상냥하고
인권존중도 하고 ... 중국은 완전히 말이 아니지 .갈때마다 쇼크받지만 ... ...
중국이 언제면 일본처럼 될른지... 북경공항에서 비행기 지연 4시간 하면서 겨우 뱅기 앉으니 검사하는 표를 검사하는 아즈바이 하나는 앉아서 손톱을 깍더라구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