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밖에 살지 않았고 방도 아주 깨끗하게 사용했는데...
글쎄 무슨 청소비를 3만5천엔이나 받는다하네요.
회사규정이라해요
그래서 저가 이렇게 깨끗하게 썼고했는데... 싸게 해줄수 없는가 하니깐
회사돌아가서 상의해서 회답주겠다더니..
오늘 기다기고 기다리던 전화왔어요!
근데 말이죠. 세상에.... 그냥 5천원적게 받아서 3만원 내라고 해요
휴~~ 억울해서.....
이데로 넘어가야 할찌? 아님 다른 무슨 방법이 있는지???
여러분 알려주세요!!!!
글쎄 무슨 청소비를 3만5천엔이나 받는다하네요.
회사규정이라해요
그래서 저가 이렇게 깨끗하게 썼고했는데... 싸게 해줄수 없는가 하니깐
회사돌아가서 상의해서 회답주겠다더니..
오늘 기다기고 기다리던 전화왔어요!
근데 말이죠. 세상에.... 그냥 5천원적게 받아서 3만원 내라고 해요
휴~~ 억울해서.....
이데로 넘어가야 할찌? 아님 다른 무슨 방법이 있는지???
여러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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