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 동생일땜에 고민중인데요.
작년에 경도에 있는 사립대에 붙어서 학비두 절반 감면받구 장학금두 받구 해서 꽤나 잘 훈했는데,
이번학기에는 학비면제두 향수못하게 됐대요.
자기절로 전부의 학비를 내면서 나머지 3년 견지하는거는 무리일거 같기두 하구 해서 내년 대학3학년에 가서 공립대같은데 编入学할 생각이라는데 잘 될수 있을가요?
지금 다니구 있는 사립대는 간사이에서 그래두 취직두 잘 되는 대학교로 꽤 닌끼라는데 3학년에 가서 학교 바꾸게 되면 자기레벨에두 영향주지 않을가요?
필업해서 취직하는데 좋은 학교 필업했는가의 여부가 정말로 그렇게 중요할가요?
열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작년에 경도에 있는 사립대에 붙어서 학비두 절반 감면받구 장학금두 받구 해서 꽤나 잘 훈했는데,
이번학기에는 학비면제두 향수못하게 됐대요.
자기절로 전부의 학비를 내면서 나머지 3년 견지하는거는 무리일거 같기두 하구 해서 내년 대학3학년에 가서 공립대같은데 编入学할 생각이라는데 잘 될수 있을가요?
지금 다니구 있는 사립대는 간사이에서 그래두 취직두 잘 되는 대학교로 꽤 닌끼라는데 3학년에 가서 학교 바꾸게 되면 자기레벨에두 영향주지 않을가요?
필업해서 취직하는데 좋은 학교 필업했는가의 여부가 정말로 그렇게 중요할가요?
열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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