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딱친구, 진짜 제가 부럽고, 흠모하정도라 행복한 딱친구
애기 도 있구, 분에 넘치는 남편사랑을 받고있는 딱친구
간혹가다가 질투가 날 정도로 행복한 딱친구가,
요짐, 유부남, 자기보다 18살 이상인 유부남에게 끌려서 아주 심각한 상태입니다.
제가 어떻게 도와주어야도죠. 진짜 친한 친구 소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쭉 같이해와서
비밀도 없는 친구사이인데 , 제가 머라 조언해줄수 없네요.
그냥 이쁜 딸애기봐서 니가 그러면 안되지 정도밖에 , 저는 할말이 없네요.
많이 고통스럽습니다,
저의 딱친구가 이런길에 들어서는거,,, 드라마에서 보던 그런 우와끼가 제눈앞에서 펼쳐진다니,,,,,,,,,,,,,,,
애기 도 있구, 분에 넘치는 남편사랑을 받고있는 딱친구
간혹가다가 질투가 날 정도로 행복한 딱친구가,
요짐, 유부남, 자기보다 18살 이상인 유부남에게 끌려서 아주 심각한 상태입니다.
제가 어떻게 도와주어야도죠. 진짜 친한 친구 소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쭉 같이해와서
비밀도 없는 친구사이인데 , 제가 머라 조언해줄수 없네요.
그냥 이쁜 딸애기봐서 니가 그러면 안되지 정도밖에 , 저는 할말이 없네요.
많이 고통스럽습니다,
저의 딱친구가 이런길에 들어서는거,,, 드라마에서 보던 그런 우와끼가 제눈앞에서 펼쳐진다니,,,,,,,,,,,,,,,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18살이상이라면 4,5십대 되는 분이십니까? 그나이로 되는 분들은 젊은 여자에게 매력이 있는가 봅니다. 혹시 일본사람입니까?
저두 20살이상 되는 분(물론 가정이 있거든요)을 죽을 정도로 좋아했습니다. 정말 좋아했기에 그 분을 위해서라도 제가 사회도덕에 어긋나는 일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면서 참고 참고 또 참고.그분을 위해서라는 리유는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되였습니다. 그리고 상대방과 자신의 가정을 파괴하면서도 같이 있겠다는 마음이 없으면 처음부터 그만 두라고 말해보세요.
저두 20살이상 되는 분(물론 가정이 있거든요)을 죽을 정도로 좋아했습니다. 정말 좋아했기에 그 분을 위해서라도 제가 사회도덕에 어긋나는 일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면서 참고 참고 또 참고.그분을 위해서라는 리유는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되였습니다. 그리고 상대방과 자신의 가정을 파괴하면서도 같이 있겠다는 마음이 없으면 처음부터 그만 두라고 말해보세요.
한마디 보충
일본사람이면 주의해야 합니다. 자기를 좋아하는 젊은 여자가 있으면 얼른은 아니지만 받아들이려고 하거든요. 진짜 좋은 사람이라면 막아야 되는것 아닙니까? 정말
그때문에 마음 식히기는 쉬웠지만^^)
일본사람이면 주의해야 합니다. 자기를 좋아하는 젊은 여자가 있으면 얼른은 아니지만 받아들이려고 하거든요. 진짜 좋은 사람이라면 막아야 되는것 아닙니까? 정말
그때문에 마음 식히기는 쉬웠지만^^)
바람났군, 못말려요. 자신이 뉘우칠때까지.
열분 감사합니다.
근데 그게 일본사람 아니구 한국사람이예요.
저도 한번 같이 식사한적이 있어요.. 일본에 가끔 출장오셔서,
그때마다 둘이 만나나봐요.
근데 그 한국 아저씨가 진짜 제 친구가 끌릴만한 매력이 충분이 있었어요.
중소기업에 사장이라, 사장님다운 기질에 자상하고 인자하고,,,
제 친구는 그냥 그 아저씨를 삼촌이라 불러요.
대학교다닐때 알게 되였고,,,,너무 잘해주나봐요,,
제 친구의 남편도 우리 다 친구고 동창이라, 참 안타깝습니다.
한번은 친구랑 둘이 술마시면서,,, 그냥 그사람 나쁜면만 생각하고 무작정
독하게 인연 끊으렴아 했는데,,, 친구 왈, 나쁜면 생각해낼래두 없대요.
드라마에서만 보던일이 제 눈앞에 펼쳐지니 아찔합니다
근데 그게 일본사람 아니구 한국사람이예요.
저도 한번 같이 식사한적이 있어요.. 일본에 가끔 출장오셔서,
그때마다 둘이 만나나봐요.
근데 그 한국 아저씨가 진짜 제 친구가 끌릴만한 매력이 충분이 있었어요.
중소기업에 사장이라, 사장님다운 기질에 자상하고 인자하고,,,
제 친구는 그냥 그 아저씨를 삼촌이라 불러요.
대학교다닐때 알게 되였고,,,,너무 잘해주나봐요,,
제 친구의 남편도 우리 다 친구고 동창이라, 참 안타깝습니다.
한번은 친구랑 둘이 술마시면서,,, 그냥 그사람 나쁜면만 생각하고 무작정
독하게 인연 끊으렴아 했는데,,, 친구 왈, 나쁜면 생각해낼래두 없대요.
드라마에서만 보던일이 제 눈앞에 펼쳐지니 아찔합니다
한국 남자는 빨리 그만 두는게 좋을겁니다. 한국남자들은 가정 가지고 있으면서도 바람 피우는게 보통이니깐요. 그리구 왜하필 한국 사람한테 목매세요? 한국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 제일 빨리 변하는게 한국사람인데요.

둬두고 부러워하는것이 도와주는겁니다.
우와끼나 남편외에 좋와하는 사람이 있다는것은 진보적인 사람만이
할수있는 능력입니다.
그럼..............................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