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금방 친구한테 전화를 했더니
집값이 떨어진다 합데다.
그래서 지금 집을 살려구 하는 사람들두 기달구고 있담다.
그런데
세계적으로 올림픽을 한후 집값이 떨어진 나라가
일본이라던데
그럼 중국은 올림픽이 끝나면 집값이 어떻게 될까유?
저의 생각엔 많이 오를 같은 느낌이 드는데
또 지금 집값이 내린다 하니깐
영 모순이 되네요.
그리고
내가 회사 다닐때만 해도 200만원짜리 집세는 2만원이랬는데
지금은 그 집이 어떻게 되였는지 영 궁금하군요.
그리고
지금 상해나 심천 그리고 대련 같은데 집을 얼마짜리 구하면 괜찮은 편에 속하는지 궁금하거던요.
상해같은데는 백만원줘도 집을 사기 영 바쁜 세월 같은데
물론 비싸면 비쌀수록 좋겠지만두
일본집값과 비긴다 할때 대략 인민페 혹은 일본돈으로 얼마정도 주고 사면
그래도 괜찮다는 말을 들을수 있을까요?
넘 시내안은 복잡하고 집값도 넘 비싼것 같아서 싫구 넘 교외도 싫구
좋기는 学府区에 사놓구 싶단말임다.
* 탕수육한접시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1-29 00:22)
집값이 떨어진다 합데다.
그래서 지금 집을 살려구 하는 사람들두 기달구고 있담다.
그런데
세계적으로 올림픽을 한후 집값이 떨어진 나라가
일본이라던데
그럼 중국은 올림픽이 끝나면 집값이 어떻게 될까유?
저의 생각엔 많이 오를 같은 느낌이 드는데
또 지금 집값이 내린다 하니깐
영 모순이 되네요.
그리고
내가 회사 다닐때만 해도 200만원짜리 집세는 2만원이랬는데
지금은 그 집이 어떻게 되였는지 영 궁금하군요.
그리고
지금 상해나 심천 그리고 대련 같은데 집을 얼마짜리 구하면 괜찮은 편에 속하는지 궁금하거던요.
상해같은데는 백만원줘도 집을 사기 영 바쁜 세월 같은데
물론 비싸면 비쌀수록 좋겠지만두
일본집값과 비긴다 할때 대략 인민페 혹은 일본돈으로 얼마정도 주고 사면
그래도 괜찮다는 말을 들을수 있을까요?
넘 시내안은 복잡하고 집값도 넘 비싼것 같아서 싫구 넘 교외도 싫구
좋기는 学府区에 사놓구 싶단말임다.
* 탕수육한접시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1-29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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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천만장자]
어찌믄 항상 내 맘에 드는말만...감사함다!!!
친구한테 전화를 하니깐 그럽데다.
나두 지금 고려중임다...물론 내 혼자 결정할수 없는 일이지만
열븐들의 의견을 들어보자구 올렸슴다.
그리고 일본 지금 사는 곳은 지방이래서 살수 있어도 사기 싫슴다.
사라면 그래도 이께부끄로정도 같은 위치에 사라면 고려해보겠습니다만...히히
내 동경 아는곳이 없어서 전번에 가밨던 이께부끄로는 그래도 넘 나쁜거는 같지 않습데다.
中国だと、物価の変化より、人民券の円高が問題!
파랑나비 쓴 글으 두루두루 바뚜,
그래뚜 우꼐데 다쯔할때 나비 젤 따쨩펑뚜 나지무....ㅎㅎ
그래뚜 우꼐데 다쯔할때 나비 젤 따쨩펑뚜 나지무....ㅎㅎ
ken님[11만부자]
그러니깐요...지금 미국딸라 중국가서 기를 못쓰고 있죠...
휴...그땜에 일본돈도 옛날보다 값이 쫘악 떨어졌구
그냥 일본에서 사는게 좋을상 싶어요.
근데 남편이 중국 가고 싶어해요.
나이 들어 그런가?.........
[6급시민]
알아듣게 말합시다...워디 팅뿌뚱아...
좀 좋은 소식을 올려달라니깐요...ㅎㅎㅎ
学府区 を見て ハルビン かと思った、
俺の学校 学府路 にあったから、親切な言葉!
能力あれば、中国で人民券稼ぐのが、一番いいかも知れない!
ken님[11만부자]
그렇슴까?
우리 집을 갈때면 할빈에 들러 놀다가 갑니다.
딱친구 거기 국영기업에 출근하거던요.
글쎄 지금 중국 돌아간다 해도 적어도 남편은 고수입취직은 문제없다고 봅니다.
글구 저도 직장 못찾아서 근심은 아이 함다.
그런데 목전에 일본에서 중국가기는 쉬워도
중국사람들이 일본오기는 아직도 어렵잖구 머임다?
지금두 우리 학교 유학올려는 중국사람들이 버글거리고 있슴다.
이런것을 생각하면 잠시는 일본에 빨리 왔다는것만으로 만족을 느껴야하지요.

기달려서 마이 내려간담에 사오.. 사믄 그래두 큰도시 낫재?
관리 하는 사람이 있음 말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