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하여주십시요.
조선족은 거의 없는줄로 압니다.
특히 인문사회쪽에는 거의 없는것같습니다.
월급이 한달에 39만2천엔 ...원 문부성 포스토크로서 국가세금으로 지불하는
연구비이기에 세금이 없습니다.3달에 한번 지불됩니다.
그리고 문과류는 일년에 80만엔 리과류는 일년에 150만원정도 연구비용이
따로 지불됩니다..
노력하여 쟁취하도록 합시다.
〈a href="http://www.jsps.go.jp/j-fellow/j-fellow_14/adoption/16.html"〉채용정황(/a)
조선족은 거의 없는줄로 압니다.
특히 인문사회쪽에는 거의 없는것같습니다.
월급이 한달에 39만2천엔 ...원 문부성 포스토크로서 국가세금으로 지불하는
연구비이기에 세금이 없습니다.3달에 한번 지불됩니다.
그리고 문과류는 일년에 80만엔 리과류는 일년에 150만원정도 연구비용이
따로 지불됩니다..
노력하여 쟁취하도록 합시다.
〈a href="http://www.jsps.go.jp/j-fellow/j-fellow_14/adoption/16.html"〉채용정황(/a)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그런 TSTM님은 취직하셨나요? 랭철한 분석법이지만 그 두가지중 첫째 경우라면 좋은 사포트라 생각되는데...
아녀...전 아직 학위과정입니다.
그런데..저두 박사후의 과정을 걸어야 할것 같습니다.
주제 넘게 말한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박사과정을 하는사람들이거나 연구에 몰두 하는 사람들한테 박사를 하거나 박사후를 하는 목적을 세우는데 일단 명확한 목적을 세운다음에 시작하라는 권고를 하고 싶은 마음에서 위의 글을 썼습니다.
박사를 한다고 해서 훌륭한게 아니고, 박사후를 한다고 해서 훌륭한게 아니라고 봅니다.
만일 명확한 목적이 없이, 장학금을 받기에, 돈을 많이 받기에 이런 생각으로 혹은 남들이 부러워하는 경우이기에, 이런 생각으로 시작을 하면 뒤로 가면갈수록 범의 잔등에 올라서 내려올수없는 처지일수 있는정형에서의 자신도 콘트럴 안되는 진행이 될수있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하면 빛 좋은 개살구로 되는것이져.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짧은 시간내에 성과를 내서 더욱 좋은 앞날을 설계할 발판을 찾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글을 올렸습니다.
그런데..저두 박사후의 과정을 걸어야 할것 같습니다.
주제 넘게 말한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박사과정을 하는사람들이거나 연구에 몰두 하는 사람들한테 박사를 하거나 박사후를 하는 목적을 세우는데 일단 명확한 목적을 세운다음에 시작하라는 권고를 하고 싶은 마음에서 위의 글을 썼습니다.
박사를 한다고 해서 훌륭한게 아니고, 박사후를 한다고 해서 훌륭한게 아니라고 봅니다.
만일 명확한 목적이 없이, 장학금을 받기에, 돈을 많이 받기에 이런 생각으로 혹은 남들이 부러워하는 경우이기에, 이런 생각으로 시작을 하면 뒤로 가면갈수록 범의 잔등에 올라서 내려올수없는 처지일수 있는정형에서의 자신도 콘트럴 안되는 진행이 될수있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하면 빛 좋은 개살구로 되는것이져.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짧은 시간내에 성과를 내서 더욱 좋은 앞날을 설계할 발판을 찾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글을 올렸습니다.
언제나 쉼터사이트로부터 많은 정보를 얻어가고 있는 독자입니다.
저도 지나가던김에 한마디 하고싶어지네요.
제 생각에는 포닥을 하는가 안하는가는 앞으로 자신이 어떤 사업에
종사려하는가에 따라 좌우지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대학교교수거나 연구원으로
될려면 포닥길을 걸어야한다고 생각하거던요. 전공에 따라 틀리겠지만 의학이거
나 생물, 화학같은 경우는 반드시 포닥을 거쳐야 할거 같네요.
만약 연구사업외 길을 선택한다면 포닥을 거치지말고 직접 회사에 취직하는게
좋을상싶어요.
저도 지나가던김에 한마디 하고싶어지네요.
제 생각에는 포닥을 하는가 안하는가는 앞으로 자신이 어떤 사업에
종사려하는가에 따라 좌우지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대학교교수거나 연구원으로
될려면 포닥길을 걸어야한다고 생각하거던요. 전공에 따라 틀리겠지만 의학이거
나 생물, 화학같은 경우는 반드시 포닥을 거쳐야 할거 같네요.
만약 연구사업외 길을 선택한다면 포닥을 거치지말고 직접 회사에 취직하는게
좋을상싶어요.
일반회사에 취직하려면 박사학위를 탈 필요있습니까?선 님
그리고 박사후 혹은 특별연구원이 박사학위 타고 직접취딕한사람보다 돈을 더 많이 탄다는것은 전혀 틀린지적입니다.
특멸연구원은 한달39만 좀더 타지만,직접 취직한 박사는 기본 월급은 공작년한에 의해 틀리고 공작경험이 없는 박사라도 체하 28만 5천엔 이상이죠.거기에 가족부테 등을 너으면 35만 정도,거기에 5개월 장금을 타면 일년에 600만이상 타지요.특별연구원은 480만 정도지요.
그리고 박사후 혹은 특별연구원이 박사학위 타고 직접취딕한사람보다 돈을 더 많이 탄다는것은 전혀 틀린지적입니다.
특멸연구원은 한달39만 좀더 타지만,직접 취직한 박사는 기본 월급은 공작년한에 의해 틀리고 공작경험이 없는 박사라도 체하 28만 5천엔 이상이죠.거기에 가족부테 등을 너으면 35만 정도,거기에 5개월 장금을 타면 일년에 600만이상 타지요.특별연구원은 480만 정도지요.
包公님, <일반회사에 취직하려면 박사학위를 탈 필요있습니까?>라고 말씀하셨는데
일반회사에 취직한다해서 박사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건 어쩐지 ?
박사학위까지 아니면 석사학위까지 하여 회사에 취직하는가는 본인생각에
에 달린것 같은데요. 더 깊게 배우고 싶은 사람은 박사까지 할 필요가 있고 그렇지
않으면 석사까지....아무튼 박사학위를 따고 회사에 취직해도 불리한 면이 하나도 없는것
같은데요. 일본이란 사회는 기술인자를 중요시하니깐요. 특히 외국인경우는 더하죠.
포닥은 비록 일하는 량에 비해 돈은 훨씬 적게 받지만 이런건 잠시적이라고 생각하거던
요. 앞으로 자신이 교수가 돼여 자기연구실을 갖게 됄때는 상상도 못할정도로 수입이
많고던요.
일반회사에 취직한다해서 박사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건 어쩐지 ?
박사학위까지 아니면 석사학위까지 하여 회사에 취직하는가는 본인생각에
에 달린것 같은데요. 더 깊게 배우고 싶은 사람은 박사까지 할 필요가 있고 그렇지
않으면 석사까지....아무튼 박사학위를 따고 회사에 취직해도 불리한 면이 하나도 없는것
같은데요. 일본이란 사회는 기술인자를 중요시하니깐요. 특히 외국인경우는 더하죠.
포닥은 비록 일하는 량에 비해 돈은 훨씬 적게 받지만 이런건 잠시적이라고 생각하거던
요. 앞으로 자신이 교수가 돼여 자기연구실을 갖게 됄때는 상상도 못할정도로 수입이
많고던요.
저의 학교 박사과정 2학년생이 연구원으로 활약하는데...
비결이 없어요...능력이면 충분...
박사과정 필업했다해서 다 훌륭하다고 평가하기 어려워요...
특히 유학생박사취득률이 높아가는 지금에...
아마 자신적으로 位置づけ가 더 중요하지요.
아무리 바쁘더래도 사람이 하는 일이니깐 모두들
신심을 가지구 도전해보세요.
비결이 없어요...능력이면 충분...
박사과정 필업했다해서 다 훌륭하다고 평가하기 어려워요...
특히 유학생박사취득률이 높아가는 지금에...
아마 자신적으로 位置づけ가 더 중요하지요.
아무리 바쁘더래도 사람이 하는 일이니깐 모두들
신심을 가지구 도전해보세요.

물론 이 많은 돈을 받고 연구를 계속하는것에 경제상의 걱정은 안해도 되기에 안심해서 연구를 할수있기에 좋은 점이 있지만, 박사를 받고 직접 일자리를 찾지 못하는게 더욱 문제가 되는듯 싶네여.
중국의 현실은 아직 박사후를 학위과정으로 인정해주는 경향이 많지만 외국의 경우거나 원래 박사후는 학위가 아니고 다만 하나의 연구과정인것입니다.
제가 알기론 대개 두가지 경우로 인해서 박사후를 하는데, 하나는 정말로 박사과정때의 연구를 좀 더 깊게 해볼려구, 박사과정의 연장으로 볼수있져, 다른 하나는 학위는 받았는데 취직이 안된정황하에서 박사후를 선택하져. 이렇게 말하면 많은 사람한테 실례일줄 모르지만 많이는 취직자리가 없으니 박사후를 하면서 기회를 보는사람이 많다고 봐야져.
박사받고 직업 찾아도 처음에는 JSPS만큼의 돈은 받지 못하지만 이 연구원 직은 임시에 불과한것이고 최대로 2년밖에 받지 못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사과정때 더욱 열심히 해서 언능 좋은 자리를 찾아서 연구를 하는게 더욱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JSPS는 다른 연구비보다 많이 나오는것은 사실이기에 다른 연구비를 신청한 사람보다 훌륭하다(???)할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임시적인 돈때문에 쟁취하는것은 별로 홍보할 가치가 없다고 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