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직업소개소에 취직자리 알아보러 갓다가 그회사에 스카웃당하는 일이 생겻는데요.
사장이 면접보면서 제 이력서랑 보더니만 자꾸 자기네 회사에서도 인재를 수요하는데 라고 몇번을 말씀하시더니...
오늘 정식으로 스카웃제의가 들어왓네요.
내년 3월에 졸업을하면 자기네회사 사원으로 취직하는걸 전제로 지금부터 알바형식으로 출근햇으면 하는 의사를 밝히던데요.
이제 설립된지 일년되는 회사고 규모도 사원 5~6명정도 잇는것같던데...
믿어도 될가요?
제가 혼자서 고민을 하다가 어트케 햇으면 좋을지 몰라서 님들한테 조언부탁합니다.
저도 취직활동하다가 이제 지칠만큼 지쳣는데 이런 제의가 들어오니 망설이게 되네요.
상세한건 아직 얘기를 못해봐서 모르겟는데...
지금부터 알바형식으로 출근한다면 내정받은걸로 인정해주는건가요?
그러다 짤리기라도 하면 내년에 졸업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되잖아요.
어쩌면 좋을가요?
많은 조언부탁합니다.
사장이 면접보면서 제 이력서랑 보더니만 자꾸 자기네 회사에서도 인재를 수요하는데 라고 몇번을 말씀하시더니...
오늘 정식으로 스카웃제의가 들어왓네요.
내년 3월에 졸업을하면 자기네회사 사원으로 취직하는걸 전제로 지금부터 알바형식으로 출근햇으면 하는 의사를 밝히던데요.
이제 설립된지 일년되는 회사고 규모도 사원 5~6명정도 잇는것같던데...
믿어도 될가요?
제가 혼자서 고민을 하다가 어트케 햇으면 좋을지 몰라서 님들한테 조언부탁합니다.
저도 취직활동하다가 이제 지칠만큼 지쳣는데 이런 제의가 들어오니 망설이게 되네요.
상세한건 아직 얘기를 못해봐서 모르겟는데...
지금부터 알바형식으로 출근한다면 내정받은걸로 인정해주는건가요?
그러다 짤리기라도 하면 내년에 졸업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되잖아요.
어쩌면 좋을가요?
많은 조언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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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직업소개소 사장이 자기네 회사에 와서 일하래요.
저는 인문과대학원 출신이구요.
비자가 힘들가요?
저는 인문과대학원 출신이구요.
비자가 힘들가요?
비자는요
회사의 규모보다
님전업과 회사 직종이 맞아야 순리롭죠
그렇지 않을경우 이유서가 필요합니다
인문지식 국제업무에 해당되는데
그럼 대방회사에서 통역 번역일을한다는 직죵이여야하지요
중국이나 한국과 업무거래 없다면
업무계획서를 입관에 제출해야하고
있으면 가장 좋구요
그다음 회사 세무관계간싯가리 해야 함다
그럼 비자는 내립니다
알바하는게 중요한게 아니구요
이후 대우에 대해 잘 따져봐요
대학원가지 공부하고 아깝죠 ?
회사의 규모보다
님전업과 회사 직종이 맞아야 순리롭죠
그렇지 않을경우 이유서가 필요합니다
인문지식 국제업무에 해당되는데
그럼 대방회사에서 통역 번역일을한다는 직죵이여야하지요
중국이나 한국과 업무거래 없다면
업무계획서를 입관에 제출해야하고
있으면 가장 좋구요
그다음 회사 세무관계간싯가리 해야 함다
그럼 비자는 내립니다
알바하는게 중요한게 아니구요
이후 대우에 대해 잘 따져봐요
대학원가지 공부하고 아깝죠 ?
비자보다는 자기 취향이 그 업체에서 하는 일이랑 맞는지를 잘 고려해야 한다고 봅니다. 처음부터 入行을 잘해야 합니다.
먼 저 두달 정 도 알 바 해 보 셔 도 괜 찮 은 거 아 닌 가 요?
그다음 맞지 안 으 시 면 다 시 취 직 하 면.....
그다음 맞지 안 으 시 면 다 시 취 직 하 면.....

님은 무슨전업입니까 ?
비자 받을수 있겠는지 ..
이게 우선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