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민거리가 있어서 이렇게 올리는데요. 지금 중국에서 의학방면의 석사공부를 마쳤는데 그냥 중국에서 박사공부를 하고 일본에 와서 계속 의학에 대해 배우고 취직해야하느지 아니면 직접 일본에 와서 박사공부를 하고 취직하는것이 낫는지 생각이 잘 서지않아서요.
또 하나는 만일 박사공부를 하러 일본에 온다면 먼저 대학원에 와야 하는지 아니면 직접 박사공부하는 대학에 들어가야 하는지 몰라서요. 또 어떻게 대학에 입학하는지 어떤 도경을 통해서 대학에 들어가야하느지 례하면 자기절로 교수를 찾아서 교수가 초청해야하느지 아니면 학교에 시헙쳐서 붙어야하는지 몰라서요. 지금 중국에 있다보니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 아시는분들이 자세히 가르쳐주면 감사하겠어요.
또 하나는 만일 박사공부를 하러 일본에 온다면 먼저 대학원에 와야 하는지 아니면 직접 박사공부하는 대학에 들어가야 하는지 몰라서요. 또 어떻게 대학에 입학하는지 어떤 도경을 통해서 대학에 들어가야하느지 례하면 자기절로 교수를 찾아서 교수가 초청해야하느지 아니면 학교에 시헙쳐서 붙어야하는지 몰라서요. 지금 중국에 있다보니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 아시는분들이 자세히 가르쳐주면 감사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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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님의 최종목적이 일본에와서 취직하는거라면 당연 일본에 오셔서 박사공부하는것이죠. 근데 일본에 와서 박사공부햇다해두 취직하긴 결코 쉽지않아요.외국인을 조수로 받으려는 연구실이 아주 적거든요. 그래서 박사과정후 흔히 선택하는것이 박사후연구원입니다. 그리고 박사공부는 대학원생이고요, 우선은 교수님을 찾아서 연결을 취한후 교수초청으로 오는것이 수속이 간단하고 올적에 경비도 많이 절약이고 비자도 잘내려요http://www.yahoo.co.jp/ 여기에 들어간다음 각 대학교 의학부 홈페이지 검색해보세요.http://www.med.osaka-u.ac.jp/index-jp.html 이건 오사카대학 의학부 홈페이예요. 참고로 하세요.
참, 뭐라고 하는지 중심이 잡히지 않는데 말입니다..
중국에서 공부하던 말던 취직은 기억코 일본에와서 하겟다-중국의학은
일본에서 승인을 잘 해주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의사증을 딸려면 아예
일본대학의학부(본과)를 다시 다녀야합니다.
일본에서는 석사나 박사공부는 대학원에서 합니다. 박사공부는 연구항목을
위주로 하기때문에 교수의 도움이 없이는 대학원의 진출은 힘듭니다. 어느
대학원이나 입학시험은 다 있습니다. 다만 교수의 초청으로 왓을경우
그 교수님이 알아서 누감아줄때가 많습니다.
위의 내용들을 이어서 다시 한번 고민을 해보시죠.
중국에서 공부하던 말던 취직은 기억코 일본에와서 하겟다-중국의학은
일본에서 승인을 잘 해주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의사증을 딸려면 아예
일본대학의학부(본과)를 다시 다녀야합니다.
일본에서는 석사나 박사공부는 대학원에서 합니다. 박사공부는 연구항목을
위주로 하기때문에 교수의 도움이 없이는 대학원의 진출은 힘듭니다. 어느
대학원이나 입학시험은 다 있습니다. 다만 교수의 초청으로 왓을경우
그 교수님이 알아서 누감아줄때가 많습니다.
위의 내용들을 이어서 다시 한번 고민을 해보시죠.
이삭님, 華之健님,좋은 건의를 주어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 본인은 중국에 있는데 기어코 의학이 발달한 일본에 와서 의학을 배우고 취직하겠다고 해서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서 알아보는중입니다. 대학교 교수님을 찾기가 어렵겠지요? 대학원에 들어가기도 어렵구요?
정말 중심이 잡히지 않네요.
의학이라해도 기초의학인지 아니면 림상의학인지?
기초의학같은건 한국이나 일본에서 박사과정 할수 잇다고 보는데
림상의학같은건 림상경험같으거 없으면 아주 바쁘다고 보는데요.
그리고 의학같은 전업은 이본 온다고 해도 교수가 반드시 생활비까지
책임져주지 않으면 일본에서 공부하기 아주 힘들다고 보는데요.
가정배경이 좋으면 괜찮을지라도. 아르바이트 하자해도 의학같은 전업은
근본 시간이 없을거구요.
제일 좋기는 그 방면에 선배같은분이 일본 온사람 있으면 련락받는게
제일 간단하다고 봐요
노력해요
의학이라해도 기초의학인지 아니면 림상의학인지?
기초의학같은건 한국이나 일본에서 박사과정 할수 잇다고 보는데
림상의학같은건 림상경험같으거 없으면 아주 바쁘다고 보는데요.
그리고 의학같은 전업은 이본 온다고 해도 교수가 반드시 생활비까지
책임져주지 않으면 일본에서 공부하기 아주 힘들다고 보는데요.
가정배경이 좋으면 괜찮을지라도. 아르바이트 하자해도 의학같은 전업은
근본 시간이 없을거구요.
제일 좋기는 그 방면에 선배같은분이 일본 온사람 있으면 련락받는게
제일 간단하다고 봐요
노력해요
좋기는 현재일본에 님이 아시는분들속에 의학하는 분이 계시면 부탁해보세요. 매년 외국인 박사생을 받는 연구실이 적잖기 때문에 소개로 인해 들어가면 빨라요. 아는 사람없으면 인터냇으로 검색해서 박사생모집하는 연구실을 찾아 교수한테 본인이 용기를 내여 직접 연계를 취해보세요. 자아소개, 리력서와 더불어 일본에 와서 박사공부할려는 목적, 그 연구실을 택한 의도랑 구체적으로 써서 직접 편지를 써도 좋고 메일로 보내도 좋구요. 교수만 승낙하면 시험은 별 문제가 안돼요.그래도 영어만은 잘 하고 오세요. 영어로된 론문 읽어볼줄 모르면 많이 힘들거예요. 다른 하나는 중국에서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의사자격증이 잇어도 일본에서는 승인하지 않기 때문에 림상은 할수없구요, 그냥 기초의학만 할수잇어요. 림상을 할려면 일본의과본과대학을 다시 다녀야 가능합니다. 그럼 님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beijing님,이삭님, 상세히 알려주어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 중국에서 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을 금방 마친 상태입니다. 좋기는 교수를 찾으면 쉽겠네요. 그런데 많이 힘들겠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