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취직활동중인데요...거진다 영어가 필요하다하네요...나처럼 영어 못하는 사람은 그렇게도 취직하기 힘드나요... 누가 좀 도와주세요... 도대체 영어모르는 사람은 어떤데 취직해야 좋은지...방향이 전혀 잡히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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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중국이랑 한국쪽 무역하는 회사는 영어 크게 필요없을건데요 ㅋ
여러회사 챠렌지 해보는게 좋지 않을가요?
중국사람이라서 국제쪽으로 많이 생각할수있지만
그래도 찾다보면 영어 않보는 회사도 많거든요.
전 영어못해도 4개 회사 내정받았어요.
자랑하는건 아니고 영어모른다고 어깨떨구지말고
홧팅하라는 의미에서요.
평가란에 영어라 씌여져 있어도
별로 영어 않보는 회사도 많더군요.
전 그래서 면접때 영어 어느정도인가 묻는거
아예 모른다면서 수요된다면 방학도 2번있으니 배운다고 했죠.
그러니까 딱히 영어수요되는것도 아니고...하더라구요.헉...
이런회사도 있으니까 첨부터 숙어들지 말고
가고싶은 회사는 까짓것 망신한번하자 하고 챠렌지해보세요.
그럼 잘 풀려나가길 바랄게요.
중국사람이라서 국제쪽으로 많이 생각할수있지만
그래도 찾다보면 영어 않보는 회사도 많거든요.
전 영어못해도 4개 회사 내정받았어요.
자랑하는건 아니고 영어모른다고 어깨떨구지말고
홧팅하라는 의미에서요.
평가란에 영어라 씌여져 있어도
별로 영어 않보는 회사도 많더군요.
전 그래서 면접때 영어 어느정도인가 묻는거
아예 모른다면서 수요된다면 방학도 2번있으니 배운다고 했죠.
그러니까 딱히 영어수요되는것도 아니고...하더라구요.헉...
이런회사도 있으니까 첨부터 숙어들지 말고
가고싶은 회사는 까짓것 망신한번하자 하고 챠렌지해보세요.
그럼 잘 풀려나가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