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수하고 집에 가시려는 분들이 많으신거 같아서 혹시 도움이 되실까 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저는 오버한지 1년 3개월 됐고 파스포또기한도 끊긴 상태에서 자수하였는데 아직 일본이고
마지막으로 24일에 한번 더 출두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신고해서 집에 가기까지 후쪼가 끊긴 상태에서 꼭 20일이 걸리더군요.
입관에서는 아침 8시반부터 으께쯔께 합니다.
저는 시나가와에끼에 경찰이 많다해서 7시에 시나가와에 도착하여 부근의 햄버거점에서 한시간 보내고
뉴깐에 갔는데 8시인데도 뉴깐앞에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더군요.
근데 절대 그 사람들이랑 같이 정문에 줄 서느라 하지 마세요.
자수하는건 정문이 아니라 건물 오른쪽켠에 있는 문으로 들어가니까...
자수하러 갈때 후쪼랑 등록증 가지고 가면 됩니다.
먼저 첫날에는 서류 두장 쓰고 <왜 집에 가는가?>간단하게 물어보고 지문 열개 찍고 사진도 찍습니다.
그리고 후쪼가 끊겼다면 입관에서 주는 증명서 가지고 중국대사관에 가야 하는데 중국대사관은 오전만
영업하길래 입관에는 될수록 일찌기 가세요.
중국대사관에서는 새로운 후쪼가 아니라 <귀국증명>이라는 증명서를 떼주는데 공짜입니다.
<귀국증명>은 한 사나흘후이면 나옵니다.
<귀국증명>이 나오면 가지고 두번째로 입관에 갑니다.
두번째에 가서는 <왜 오바했냐?>하는거랑 상세하게 물어보던데 저는 학교를 3년 다니다가 그만뒀기에
그냥 집에 부모가 아파서 내가 돈 벌어 보내야 했기에 학교 그만뒀다고 했습니다 .
글구 일하는데는 그냥 이자까야에서 했다고 하니까 주소랑 상세한거는 묻지 않았습니다.
근데 조사당할때도 좀 야사시이한 사람한테 앉아야 되는데...다 자기 운이겠죠.
저를 조사한 사람은 영 야사시이하던에 옆에 나그내는 한국사람까 어찌 쎈네 하는지 마구 자료를
책상에다가 메치면서 범인취급하더군요 ㅉㅉ
두번째 조사가 다 끝나면 다음번에는 어느날에 오라고 또 알려줍니다.
세번째 가는 날에는 어느날부터 어느날사이의 비행기표를 가지고 오라고 합니다.
세번째가 이젠 마지막인셈이죠...
비행기표는 문어구에 있는 아줌마들한테서 예약했는데 거의 2만엔이나 싸더군요.
가격 잘 비교해보고 조금이라도 싸게 사야죠.
참,그리고 친구랑 함께 가시면 좋아요.
기다리는 시간이 장난이 아니게 오라니까 같이 동무해줄 사람요.
이상 저의 경험입니다.
그냥 질서없는 글이지만 많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불법으로 계신 분들 심정 저도 잘 아니깐요... ...
저는 오버한지 1년 3개월 됐고 파스포또기한도 끊긴 상태에서 자수하였는데 아직 일본이고
마지막으로 24일에 한번 더 출두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신고해서 집에 가기까지 후쪼가 끊긴 상태에서 꼭 20일이 걸리더군요.
입관에서는 아침 8시반부터 으께쯔께 합니다.
저는 시나가와에끼에 경찰이 많다해서 7시에 시나가와에 도착하여 부근의 햄버거점에서 한시간 보내고
뉴깐에 갔는데 8시인데도 뉴깐앞에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더군요.
근데 절대 그 사람들이랑 같이 정문에 줄 서느라 하지 마세요.
자수하는건 정문이 아니라 건물 오른쪽켠에 있는 문으로 들어가니까...
자수하러 갈때 후쪼랑 등록증 가지고 가면 됩니다.
먼저 첫날에는 서류 두장 쓰고 <왜 집에 가는가?>간단하게 물어보고 지문 열개 찍고 사진도 찍습니다.
그리고 후쪼가 끊겼다면 입관에서 주는 증명서 가지고 중국대사관에 가야 하는데 중국대사관은 오전만
영업하길래 입관에는 될수록 일찌기 가세요.
중국대사관에서는 새로운 후쪼가 아니라 <귀국증명>이라는 증명서를 떼주는데 공짜입니다.
<귀국증명>은 한 사나흘후이면 나옵니다.
<귀국증명>이 나오면 가지고 두번째로 입관에 갑니다.
두번째에 가서는 <왜 오바했냐?>하는거랑 상세하게 물어보던데 저는 학교를 3년 다니다가 그만뒀기에
그냥 집에 부모가 아파서 내가 돈 벌어 보내야 했기에 학교 그만뒀다고 했습니다 .
글구 일하는데는 그냥 이자까야에서 했다고 하니까 주소랑 상세한거는 묻지 않았습니다.
근데 조사당할때도 좀 야사시이한 사람한테 앉아야 되는데...다 자기 운이겠죠.
저를 조사한 사람은 영 야사시이하던에 옆에 나그내는 한국사람까 어찌 쎈네 하는지 마구 자료를
책상에다가 메치면서 범인취급하더군요 ㅉㅉ
두번째 조사가 다 끝나면 다음번에는 어느날에 오라고 또 알려줍니다.
세번째 가는 날에는 어느날부터 어느날사이의 비행기표를 가지고 오라고 합니다.
세번째가 이젠 마지막인셈이죠...
비행기표는 문어구에 있는 아줌마들한테서 예약했는데 거의 2만엔이나 싸더군요.
가격 잘 비교해보고 조금이라도 싸게 사야죠.
참,그리고 친구랑 함께 가시면 좋아요.
기다리는 시간이 장난이 아니게 오라니까 같이 동무해줄 사람요.
이상 저의 경험입니다.
그냥 질서없는 글이지만 많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불법으로 계신 분들 심정 저도 잘 아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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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야사시하네요~~~ ㅎㅎ
미소천사님.. 추가해도 되죠?
파스포토 기한이 끊기지 않음 두번만 가면 됩니다
첨에 가서 사진 찍고 지문 찍구 심사를 받구
두번째에 가서 티켓 보이면서 출국한다는 종이장을 받아옵니다.
석주일이 걸리는건 마찬가지입니다.
파스포토 기한이 끊기지 않음 두번만 가면 됩니다
첨에 가서 사진 찍고 지문 찍구 심사를 받구
두번째에 가서 티켓 보이면서 출국한다는 종이장을 받아옵니다.
석주일이 걸리는건 마찬가지입니다.
좋은 정보 잘 보구 갑니다 ..
덕분에 마니 알았어요 ..ㅎㅎ 고마버요 ~~
님두 가시는 날까지 일본에서의 생활 즐기세요^^
덕분에 마니 알았어요 ..ㅎㅎ 고마버요 ~~
님두 가시는 날까지 일본에서의 생활 즐기세요^^
알려주셔서 감사함니다.
많은 도움이 됐슴니다.
고향에 돌아가서도 힘내세요!
많은 도움이 됐슴니다.
고향에 돌아가서도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