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에 중국북경으로 해서 연변에 일시귀국하였는데 돌아올때 방정맛을 일들이 하도 많아서
여러분들도 참고가 되였으면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북경경우는 몇년만에 처음이라 조금 걱정은 했는데 그렇게까지 엄하고 실망이 갈줄은 몰랐습니다.
공항에서 짐 한개를 맏기고 작은 멜가방에 연변의 김치같은것들을 넣고 해관을 건느려할때 거절당했
답니다.모든걸 비행기에 가지고 오르지못한다고해서 탁운하려고하니까 1키로에 120원을 해라는겁니다.
10키로 넘었으니까 1200원을 내라는거지요.
물건산 값이 모두 200원도 안가는데 벌급료금이 1200원이 되나니 말이됩니까..
그래도 방법없이 1200원 내고 다시 안전검사를 지나려고 하는데 금방까지 말이 없었던 다른
물건도 안된다는겁니다.치약도 안되고 세수비누도 안되고.....
그래서 금방까지 문제없다고 해서 탁운시키지 않았는데 지금 와서 이렇게 말하면 전 어떻게 하는가고
했더니 나더러 다시 나가서 탁운하던지 그대로 버리고 가던지 해라는겁니다.
태도도 넘 건방지고....옛날 영화에서 국민당의 행세를 하는것과 아무런 차이가 없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런 행실이 더러워서 옛날 백성들이 목숨을 걸고 혁명을 했다고 생각되는데 지금 현실에서 [현대 국민당]이
나타났으니 ....기가 막히던데요...
대련이나 다른 곳으로 여러번 다녀도 이런일이 없었는데 왜 하필 중국의 얼굴이자 수도인 북경에서 이와같은 일이 생길수있는지 말입니다.
이러고도 중화인민공화국 수도 북경이라고 말할수있을가요?이러고도 북경에서 올림픽할수있어요?
자연히 [토비]란 단어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더군요.
여러분도 북경으로 올때는 조심하는편이 좋을것 같아요.김치같은건 비행기에 갖고 오르지 마세요
여러분들도 참고가 되였으면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북경경우는 몇년만에 처음이라 조금 걱정은 했는데 그렇게까지 엄하고 실망이 갈줄은 몰랐습니다.
공항에서 짐 한개를 맏기고 작은 멜가방에 연변의 김치같은것들을 넣고 해관을 건느려할때 거절당했
답니다.모든걸 비행기에 가지고 오르지못한다고해서 탁운하려고하니까 1키로에 120원을 해라는겁니다.
10키로 넘었으니까 1200원을 내라는거지요.
물건산 값이 모두 200원도 안가는데 벌급료금이 1200원이 되나니 말이됩니까..
그래도 방법없이 1200원 내고 다시 안전검사를 지나려고 하는데 금방까지 말이 없었던 다른
물건도 안된다는겁니다.치약도 안되고 세수비누도 안되고.....
그래서 금방까지 문제없다고 해서 탁운시키지 않았는데 지금 와서 이렇게 말하면 전 어떻게 하는가고
했더니 나더러 다시 나가서 탁운하던지 그대로 버리고 가던지 해라는겁니다.
태도도 넘 건방지고....옛날 영화에서 국민당의 행세를 하는것과 아무런 차이가 없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런 행실이 더러워서 옛날 백성들이 목숨을 걸고 혁명을 했다고 생각되는데 지금 현실에서 [현대 국민당]이
나타났으니 ....기가 막히던데요...
대련이나 다른 곳으로 여러번 다녀도 이런일이 없었는데 왜 하필 중국의 얼굴이자 수도인 북경에서 이와같은 일이 생길수있는지 말입니다.
이러고도 중화인민공화국 수도 북경이라고 말할수있을가요?이러고도 북경에서 올림픽할수있어요?
자연히 [토비]란 단어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더군요.
여러분도 북경으로 올때는 조심하는편이 좋을것 같아요.김치같은건 비행기에 갖고 오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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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좋은정보감사합니다..삼고할께요.
제목을 북경에서 출국할 시 주의할점으로 해야 적합한거 같네요.
혹시 올림픽 한다고 그렇게 복잡해진 것은 아닌가요?
그래도 너무 한거 같네요.
혹시 올림픽 한다고 그렇게 복잡해진 것은 아닌가요?
그래도 너무 한거 같네요.
해볼때두 없고
따지고 들면 비행기 놓치구
정말로 나라망신이지요.
일본 아무리 좋다해도 가슴한 구석은 적적한데
그래도 일본에 있는 이유가 뭘까요.
따지고 들면 비행기 놓치구
정말로 나라망신이지요.
일본 아무리 좋다해도 가슴한 구석은 적적한데
그래도 일본에 있는 이유가 뭘까요.
저도 이번에 집 가는데 북경으로 안 가기를
백번 잘했다는 감이 드는군요.
백번 잘했다는 감이 드는군요.
つ
私は先月北京経由で延吉行ってきましたが、それほどではなかったんです。私の荷物が20㌔しか持ってない航空券なのに28㌔になっても罰金もしてないし、私が重くて受付のどころに置けなかったら男性の方が来て載せてくれたりしてくれました。日本のサービスとか比べたら差はありましたが、空港のサービスも7年前比べたらずいぶん良くなりました。
북경경유로 해서 집갈때 일본술을 사가도 괜찮을가요?
私の場合は酒屋で日本酒を買って、荷物の中に入れて持って行きました。手荷物は化粧品等含めて100gしか持ってないので、荷物の中によく包装していてたら大丈夫だと思います。
나두 북경경유로 일본에 올때 ... 중국민항항공이 소개하는 호텔이라구 중도에서 사람들이 나와서 마중하길래 따라갓더니...완전 사기당햇어요.ㅋㅋㅋ 열받어서 그다음부터 다시 북경으로는 안가요. 내가 부주의로 잘 확인도 안하고 따라간건데...저처럼 같이 따라간사람들 한 8명정도 됏어요. 그사람들도 다 같이 당햇죠...
암튼 외지에 가선 항상 조심해야겟어요.
치약이랑,,,액체는 큰가방에 넣어서 부치면 걸리지않는것으로 알고잇는데요. 비행기안에는 자기절로 오를수잇는 액체류가 100미리 라고 햇던가,,,암튼 큰가방에 한데 부치면 안전하다고 들엇어요.
암튼 외지에 가선 항상 조심해야겟어요.
치약이랑,,,액체는 큰가방에 넣어서 부치면 걸리지않는것으로 알고잇는데요. 비행기안에는 자기절로 오를수잇는 액체류가 100미리 라고 햇던가,,,암튼 큰가방에 한데 부치면 안전하다고 들엇어요.
중국은 머리에 별 찬놈들의 세상이라 그넘들하고 따지고 들어도 지는수 밖에 없어요.모든게 법칙이 있고 르르가 있을터이니 ,,거기에만 위반하지 않으면 그런 일이 없을걸요..
규정된 무게에 오버하지말고..액체도 규정된 용량에 오버하지 않으면 시끄러운 일이 없잖아요 ,,,
규정된 무게에 오버하지말고..액체도 규정된 용량에 오버하지 않으면 시끄러운 일이 없잖아요 ,,,
갈때는 일없구 일본 돌아 올때 말이 만은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