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여러가지로 취직활동을 하고 있는 중인데요.
취직면접 본후에 회사로부터 소식을 기다리라고 할때
회사의 채용담장자한테 메일로 그 회사에 관한 관심이라던가
그렇지 않으면 회사가 정말로 마음에 든다든가 하는 내용으로
면접할때 본인이 긴장한김에 채 말하지 못한 사실이던가를
메일 같은거 보내면 어떻할지? 오히려 반감을 자아낼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의 고귀한 견해를 부탁합니다.
현재 여러가지로 취직활동을 하고 있는 중인데요.
취직면접 본후에 회사로부터 소식을 기다리라고 할때
회사의 채용담장자한테 메일로 그 회사에 관한 관심이라던가
그렇지 않으면 회사가 정말로 마음에 든다든가 하는 내용으로
면접할때 본인이 긴장한김에 채 말하지 못한 사실이던가를
메일 같은거 보내면 어떻할지? 오히려 반감을 자아낼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의 고귀한 견해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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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전 개인적으로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좋다고 봐요, 특히 면접시의 질문에 대답을 못했거나 틀린대답을 했다면
메일로 갱정하는것이 좋다고 봐요, 아주 좋은 인상을 남겨줄수있거든요.
근데 회사가 맘에 든다, 긴장해서 말을 잘못했다등은 메일에서 쓸필요가 없다고
봐요. 이이와께는 필요없고 결과가 중요하지오.
메일로 갱정하는것이 좋다고 봐요, 아주 좋은 인상을 남겨줄수있거든요.
근데 회사가 맘에 든다, 긴장해서 말을 잘못했다등은 메일에서 쓸필요가 없다고
봐요. 이이와께는 필요없고 결과가 중요하지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