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반년전 중국에서 4년제 대학을 필없하고 일본에 기술비자로 왔어요..중국에서 대학교 일때 전공은 화학이였어요 ..근데 일본에와서 소프터 개발을 하게 되였어요..지금 있는 회사에서 공자가 매우 적어요 .15만 5천이에요.회사는 파견 회사인데요.회사하구 겨약 3년 체결 했어요..그리구 회사에 일두 없고 ...회사에서 배워 주는 사람도 없어요....프로그램에 기초가 없어서 영 하기 힘들어요..프로그램이란 지금 까지 일본에 와서 vb.net 한나 밖에 못하였어요,,그것두 여러 사람 도움 받으면 게우게우 자기부분 을 일정하게 완성하였어요..//.....그리하여 지금 고민중이에요..그냥 소프터 개발을 할것인가 아니면 원래 전공을 살리여 화학에 관한 일을 선택 하는가 ..그리구 지금 일본에서 화학에 관한 일자리가 전도가 있어요 아니면 화학에 관한 일자리가 전도가 있어요??????
여러분 이 나같은 경우라면 어떤선택을 할것인가요?
여러분 이 나같은 경우라면 어떤선택을 할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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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아이팈쪽이 낫재? 화학이랑 졸업해도 취직자리 없지무. 물론 일본아덜이사 화학쪽이 취직이 더 헐하지만 외국인은 좀 힘들께... 아이티를 합소. 배우무 되지무. 등이나 좀
중국사람이 중국서 화학전공 나온거 갖구 어떻게 일본서 취직한다구 ...
쓸데없는 생각말구 IT 나 잘 배웁소
그럼 출로 잇재
쓸데없는 생각말구 IT 나 잘 배웁소
그럼 출로 잇재
조아하능거 합소,,
돈보고 살지 맙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자기가 조아하는거 하면서 살믄
인생도 즐길수 잇고
돈도 따라오기 마련입니다...
돈보고 살지 맙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자기가 조아하는거 하면서 살믄
인생도 즐길수 잇고
돈도 따라오기 마련입니다...
무슨일을하나 모두 쉽지 않을꺼구요
지금 아이티경험 없으니 공자가 낮겟죠
천천히 부지런히 배우면 공자가 올라갈꺼라 생각하고 화이팅
사실 꽁이두 지금 배우면서 아이티 한답니다
지금 아이티경험 없으니 공자가 낮겟죠
천천히 부지런히 배우면 공자가 올라갈꺼라 생각하고 화이팅
사실 꽁이두 지금 배우면서 아이티 한답니다
IT처음엔 힘들께, 하면 할수록 괞찮을께......
백번찍어 넘어안가는 나무 없는것처럼 ..... 우물을 파더라도 한곳을 파세요 !!
힘들어도 힘내시고 ~~~~~~~~~~~~~~
힘들어도 힘내시고 ~~~~~~~~~~~~~~
심터 여러분의 좋은 조언 감사 드립니다 ..이전부터 마음 속에 놓였던 의문이 풀리니 마음이 확 풀립니다,,, 심터 여라분의 하는 일이 뜻대로 잘 되길 바랍니다.
회사나 옮기시지... 월급이 너무 적네요... 의향이 잇으시무 저한테 쪽찌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