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교통사고가 났었구요. 그래서 수술을 두번했어요. 두번째 수술은 얼마전에 끝났어요. 그런데 이젠 병원다니면서 치료하는일두 없다구 보험회사에서는 이제 끝을 맺자구 하네요. 끝을 본다음에는 혹시라도 후유증이 나타나면 다 자기돈을 써야 한다구 들었어요. 그래서 원래는 한 1년은 그냥 놔두려구 생각했는데 보험회사에서는 지금 감각이없구하는게 후유증이라구 하면서 이러구 저러구 말이 많더라구요.. 뭐라구 말해서 끝을 안보면 좋을까요? 혹시 아시는분있으시면 꼭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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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차사고를 그렇게 끝을 맺지마세요.수술까지 한 정황이면 장난이 아니구만,
우에 분이 말한것처럼 리유를 말하던가 확실히 후에 생각지 못하게 다시 아프고 생활에 불편이 나타나니까나 ,엄살을 많이 부리고 응당한 일이라고 떳떳하게 나서야지요.
일본사람들도 보며는 아무렇지않으면서도 ,여행도 다니고 하면서 꾹 보험회사를 틀어쥐고 잇더라구요.
우에 분이 말한것처럼 리유를 말하던가 확실히 후에 생각지 못하게 다시 아프고 생활에 불편이 나타나니까나 ,엄살을 많이 부리고 응당한 일이라고 떳떳하게 나서야지요.
일본사람들도 보며는 아무렇지않으면서도 ,여행도 다니고 하면서 꾹 보험회사를 틀어쥐고 잇더라구요.
그래 맞아유. 놓지말구 꽉 물구 잇어유...
본인이 싸인 안하면 보험회사도 어쩔수없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양심 나쁜일을 한다고 생각하지말고 그냥 끝을 맺으며 않되요.
수술까지 한 몸인걸보면 크게 상한것 같구만요.
일본사람들도 차사고나서 크게 다치지 않아도 모두들 들어누워 일어 나지 않거든요.
자기 몸은 자기가 책임지고 해야 됩니다.일본에서 차에치운 사람이 아프다면 보험회사든 법관이든 제지하지 못하고든요.보험회사에서는 그냥 돈을 지불하기 싫어서 그래요,절대 속임수에 들면 않되요.나 주변에 사람들도 몸이 다 나을때까지 병원다니고도 그냥 아프다고 병원다니며 나중에 일하지 않고도 몇백만 받았지요.만일을 생각하더라도 다 나을때까지 병원 다니세요.후유증이 오면 그때면 후회하지 않기서라도 끝맨으면 않되지요.
힘내세요.
수술까지 한 몸인걸보면 크게 상한것 같구만요.
일본사람들도 차사고나서 크게 다치지 않아도 모두들 들어누워 일어 나지 않거든요.
자기 몸은 자기가 책임지고 해야 됩니다.일본에서 차에치운 사람이 아프다면 보험회사든 법관이든 제지하지 못하고든요.보험회사에서는 그냥 돈을 지불하기 싫어서 그래요,절대 속임수에 들면 않되요.나 주변에 사람들도 몸이 다 나을때까지 병원다니고도 그냥 아프다고 병원다니며 나중에 일하지 않고도 몇백만 받았지요.만일을 생각하더라도 다 나을때까지 병원 다니세요.후유증이 오면 그때면 후회하지 않기서라도 끝맨으면 않되지요.
힘내세요.

차사고는 언제 다시 아파날지 몰라요
그러니 그냥 약간 저리다든가 비오는날에는 아프다든가 하면서
끝을보지마세요
저친구가 그렇게 끝을보구 퍽지난후에 아파서 돈 엄청 썻어요
수술까지 한정황이면 쉬운 상처 아니라구보니 될수잇으면
보험회사를 끝까지 쥐고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