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에 오랫동안 준비해온 대학원입시시험이 잇어요..
꼭 붙고싶어서...여러모로 준비해왓는데요...
전 긴장을 많이 느끼는 편이여서...면접할때 고도로 긴장해서 실력을 발휘할거 같지 못하네요
정말 근심입니다...
선배님들...어떻하면 조아요?
꼭 붙고싶어서...여러모로 준비해왓는데요...
전 긴장을 많이 느끼는 편이여서...면접할때 고도로 긴장해서 실력을 발휘할거 같지 못하네요
정말 근심입니다...
선배님들...어떻하면 조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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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꽃님
努力が報われるというチャンスですので、面接で緊張なさらないように心備えが必要です。
筆記試験をよく受けるということが第一問題であり、
面接は主に研究計画書について、筆記試験の解答についてです。
学校によって違うと思いますが、面接より筆記試験が大事だと思います。
良い結果がありますように。
努力が報われるというチャンスですので、面接で緊張なさらないように心備えが必要です。
筆記試験をよく受けるということが第一問題であり、
面接は主に研究計画書について、筆記試験の解答についてです。
学校によって違うと思いますが、面接より筆記試験が大事だと思います。
良い結果がありますように。
두분의 조은 충고 정말 감사합니다..
열씨미 긴장안하고 해볼렵니다..조은소식 날릴게요..꾸벅~
열씨미 긴장안하고 해볼렵니다..조은소식 날릴게요..꾸벅~

저도 저번달 그방 셤 봣는데 긴장하실 필요까진 없으시구요
걍 묻는말에 아는것만큼 대답하는게 중요하다고 보네요
물론 면접관안에 자신의 지도 선생이 잇다면 맘 든든히 먹고 걱정말아요
저는 걍 아는것만큼 혹 모르는 물음이 나오면 걍 모른다고 그렇게 면접봣거든요
모르는것도 잇기에 배울러 오는게 아닌가 싶어요
유학생이라 해도 일어는 잘해야 한다고 보네요
전업지식이 부족한거는 더 배우면 되지만 일어는 기초인데 잘 못하면 좀 어려울거 같으니
우선 긴장하시지 말고 또박또박 아는것만큼 최대로 발휘해서
모르는 문제는 말 돌릴수 있음 자신이 아는 방향으로 말 돌리고
안대면 걍 모른다 그러는게 낫을거 같네요
제 경험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