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요즘 옛날에 좋와 했던 사람 참 많이 보고 싶어집니다.
그 사람 어디에서 무엇을 하며 사는지 모르지만,
꿈에까지 옵니다.
찾아도 옛날로 돌아 못갈 것은 뻔하지만,
님들도 이런 경험 있습니까?
요즘 옛날에 좋와 했던 사람 참 많이 보고 싶어집니다.
그 사람 어디에서 무엇을 하며 사는지 모르지만,
꿈에까지 옵니다.
찾아도 옛날로 돌아 못갈 것은 뻔하지만,
님들도 이런 경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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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저도 같은 느낌입니다.
정말 한번쯤은 만나고 싶다는심정이지만 끝난일을 다시 되돌이키는겉아 꾹 참고있습니다.
서로 잘먹고 잘살면 되겟지하고요!!! ㅎㅎㅎ
정말 한번쯤은 만나고 싶다는심정이지만 끝난일을 다시 되돌이키는겉아 꾹 참고있습니다.
서로 잘먹고 잘살면 되겟지하고요!!! ㅎㅎㅎ
미칠듯이 좋아햇던 사람은 잊어않지고 가끔씩 보고파지죠...옛날로 못돌아갈것은 뻔한거 누구나 다 알고잇지만..
미련이 남아잇어서 그런것도 아니고...정말 보고싶을때 많습니다..
미련이 남아잇어서 그런것도 아니고...정말 보고싶을때 많습니다..
네.라스베가스님
맞아요.전 가을 잘 타요.
비궁님
그래요.꾹 참아야 하고 생각하지 않기로 노력해야 하겠죠?
오늘 그래서 꾹 참고 있어요.ㅎㅎㅎ
내게 소중한 님
미련이 남아서 그런것 보다 정말 보고 싶을때 있죠?
근데 정작 보고 나면 내가 여직껏 보지 못한채로 키워오던 꿈이 깨질까봐
설마 눈앞에 있다 해도 보지 않을것 같은 마음이얘요.
그냥 지금처럼 아름다운 추억을 깨뜨리지 말고 그냥 간직하고 싶어요.
그래서 더 보고 싶은걸가요?ㅎㅎㅎ
맞아요.전 가을 잘 타요.
비궁님
그래요.꾹 참아야 하고 생각하지 않기로 노력해야 하겠죠?
오늘 그래서 꾹 참고 있어요.ㅎㅎㅎ
내게 소중한 님
미련이 남아서 그런것 보다 정말 보고 싶을때 있죠?
근데 정작 보고 나면 내가 여직껏 보지 못한채로 키워오던 꿈이 깨질까봐
설마 눈앞에 있다 해도 보지 않을것 같은 마음이얘요.
그냥 지금처럼 아름다운 추억을 깨뜨리지 말고 그냥 간직하고 싶어요.
그래서 더 보고 싶은걸가요?ㅎㅎㅎ
저의 첫사랑은 맨날 msn에서 볼수 잇어요,행복한건가?
다른사람이랑 결혼후에두 그걸 행복이라구 해두 될까-------
다른사람이랑 결혼후에두 그걸 행복이라구 해두 될까-------
윗 님
행복이라 하기보다 다른 단어가 더 적합할것 같은데
그 단어 마음속에서 입으로 나오지 않네요.
뭐라고 딱히 말할수 없는 그런 단어.ㅎㅎㅎ
좋은 하루가 되세요.
행복이라 하기보다 다른 단어가 더 적합할것 같은데
그 단어 마음속에서 입으로 나오지 않네요.
뭐라고 딱히 말할수 없는 그런 단어.ㅎㅎㅎ
좋은 하루가 되세요.
많이 외로운가 보군요...
그러면 그 옛연인한테 전화라두 쳐서 잠깐 얘기라두 나누는게 님한테 좋은가 싶습니다...
아무리 연락 끊겻다구 해두 전화번호쯤이야 딱^ 알아내려면...
그 사람이랑 목소리 듣구 얘기 나누면 좋은 기분전환이 될지도...
그러면 그 옛연인한테 전화라두 쳐서 잠깐 얘기라두 나누는게 님한테 좋은가 싶습니다...
아무리 연락 끊겻다구 해두 전화번호쯤이야 딱^ 알아내려면...
그 사람이랑 목소리 듣구 얘기 나누면 좋은 기분전환이 될지도...
daidoh: 그 정도면 거의 무감각상태가 아닐까요...
다른 사람이랑 결혼해서 <나>보다 행복한거라면 탄연하게 축복해주는 매너를 가지는 편이 훨씬 쿨하구 어른스럽다구 생각됨다...
다른 사람이랑 결혼해서 <나>보다 행복한거라면 탄연하게 축복해주는 매너를 가지는 편이 훨씬 쿨하구 어른스럽다구 생각됨다...

저두 가끔 궁굼할때가 있어요.
첫사랑 그사람하구 갈라지구
일본까지왔는데...
그땐 그렇게 얄밉구 아펏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