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동생이 지금 대학1학년다니는데 사실은 작년에 어머니 돌아가시구 시험두 안쳐가지구 한학년 내려앉았거든요...이번에 잘하리라구 믿었는데 또 내려앉아야한다네요...참 속상해죽겠어요...본인은 창피해서 더는 내려못앉겠다구하는데 그래신 일본오겠다구 하구요...일본에와서 대학다니겠다구 하는데...참 어떻게 해야 동생 인생에 도움이될지 잘 모르겠네요...아버지하구 토론해봤는데 아버지께서는 내려앉히면앉혔지 일본에는 못보내겠다구 하네요...동생은 내려못안겠다지 눈앞이 캄캄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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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自分の人生は自分で決めるべき
일본에 오라 할께지.....참.....
중국에서 허줄한 대학나왔다자 써먹지두 못할게구.일본에
오믄 돈만 있으면 대학들어가지 얼매나 헐쏘.................
중국에서 허줄한 대학나왔다자 써먹지두 못할게구.일본에
오믄 돈만 있으면 대학들어가지 얼매나 헐쏘.................
대학을 안나와도 지금 차모는 기술이랑 배워가지구 심수쪽이랑 가면 일본못지않게 돈벌어요.일본에 있어보면 알다싶이 일하며 공부하는게 어지간한 의력이 아니구선 안되지않아요?진짜 공부할마음으로 일본에 온 사람두 마음두 몸두 말할데없이 힘든데.....일본은 아무때든 올려고 하면 올수 있으니깐 먼저 중국에서 고생하더라도 마음만은 편하게 살수 있는방법을 찾는게 어떨까요.저도 동생이 있어서 조금이나마 애타는마음 이해는되지만.이럴때일수록 신중해야해요.우선 동생이 공부할결심이 어느정도 섰는가를 확인하고서 판단하는게 좋을것같네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였으면 하네요.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