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제2차 세계대전때 비행사가 옆에 날아가는 총알을 잡았다는 실화를 알고 계실겁니다.
그 이유는 총알과 비행기의 속도가 우연히 같았기 때문에 가능했구요..
하지만 그건 옛날총 이었죠. 그당시 총은 회전량도 얼마 없었습니다.
현재의 총은 어떨까요??
매그넘 총구멍에 보면 나선형으로 틀이 나져있는데
이 나선의 이유는 총알을 더빨리 회전 시키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총알이 직선으로 가는줄 아는데
초당 80~100번의 회전을하는 매그넘은 맞으면 실제로는 새ㄲㄲㄲ끼손가락만한
탄알이지만 그것이 몸에 맞으면 엄청난회전으로 맥주캔만한구멍은 기본으로
생기고 맨살에 맞을경우 거의 인간의 머리 반이 날라간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그러므로, 총알을 잡는 순간, 손은 물론이고 사람의 인체까지 날라갈 수도
있답니다. 손으로 총알 잡기는 거의 불가능 하다고 보면 되지요
그 이유는 총알과 비행기의 속도가 우연히 같았기 때문에 가능했구요..
하지만 그건 옛날총 이었죠. 그당시 총은 회전량도 얼마 없었습니다.
현재의 총은 어떨까요??
매그넘 총구멍에 보면 나선형으로 틀이 나져있는데
이 나선의 이유는 총알을 더빨리 회전 시키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총알이 직선으로 가는줄 아는데
초당 80~100번의 회전을하는 매그넘은 맞으면 실제로는 새ㄲㄲㄲ끼손가락만한
탄알이지만 그것이 몸에 맞으면 엄청난회전으로 맥주캔만한구멍은 기본으로
생기고 맨살에 맞을경우 거의 인간의 머리 반이 날라간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그러므로, 총알을 잡는 순간, 손은 물론이고 사람의 인체까지 날라갈 수도
있답니다. 손으로 총알 잡기는 거의 불가능 하다고 보면 되지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글쎄요----------------?
꼭 못잡어요.....
날아오는 총알 잡으려 하는 사람이 엉터구리 없구만요...전 날아오는 칼두 못잡겼는데 총알을 어떻게 잡아요 ..
긴데 똥침맨님은 딱 물리학자 같네유..
긴데 똥침맨님은 딱 물리학자 같네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