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금 혼자 맥주를 마이고 있는데 쉼터의 여러분들이 생각이 나네요.
여러분들과 같이 마일수 있다면 좋을련만.
근데 술자리에서 너무 말이 많은 편도 아니지만,
왠지, 혼자가?
혼자서 맥주를 마시는 것이 인젠 습관화 되였지만,
할 공부가 많은데 집에서는 공부가 않되네요?
생각이 많아지만 혼자서 있는것이 왠지?
그래서 이럴때 맥주를 마이거든요!
지금 쪼금 취한듯한 기분인데!
여러분들도 이렇게 지내세요?
여러분들과 같이 마일수 있다면 좋을련만.
근데 술자리에서 너무 말이 많은 편도 아니지만,
왠지, 혼자가?
혼자서 맥주를 마시는 것이 인젠 습관화 되였지만,
할 공부가 많은데 집에서는 공부가 않되네요?
생각이 많아지만 혼자서 있는것이 왠지?
그래서 이럴때 맥주를 마이거든요!
지금 쪼금 취한듯한 기분인데!
여러분들도 이렇게 지내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나도 금방 맥주 따놓고 있는데 그럼 한잔 같이 합시다
정말!?
그럼!
건배!
그럼!
건배!
외로우신가보져?
외로움이란 아직 내가 살아있다는 것입니다.
살아있다는것은 아직 희망이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희망이있다는것은 분명 당신에겐 사랑 또 한 남아있다는것입니다.
아직 당신과 난 젊기에 외로움은 삶의 활력소가 될 수가있습니다.
누구보다 사랑하고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보져?
아직 젊기에.....................
외로움이란 아직 내가 살아있다는 것입니다.
살아있다는것은 아직 희망이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희망이있다는것은 분명 당신에겐 사랑 또 한 남아있다는것입니다.
아직 당신과 난 젊기에 외로움은 삶의 활력소가 될 수가있습니다.
누구보다 사랑하고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보져?
아직 젊기에.....................
가끔은 외롭지만
사실은 너무 행복해서 쪼금만 외로움에 잘 견디지 못하거든요.
학교도 재미있고 아르바이트도 재미있고
다음주일 오끼나와 유람도 가고 래일 아르바이트에서 하는 회식도 기대되고...
하는데 가끔은 쓸쓸한건 사실이네요.
사실은 너무 행복해서 쪼금만 외로움에 잘 견디지 못하거든요.
학교도 재미있고 아르바이트도 재미있고
다음주일 오끼나와 유람도 가고 래일 아르바이트에서 하는 회식도 기대되고...
하는데 가끔은 쓸쓸한건 사실이네요.
혼자서 맥주 마이는것도 일종 향수라고 생각할수 있는거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