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 가 97년쯤에 불은 노래인데, 가사는 대개 대개...
지금 난 너를 향해 이제 모두 벗어났어 답답한 내 틀에서
나 언제까지 너를 사랑할께 기대해--
한번만 더 용서를 해줘...
또 하나는 , 구피 가 97--00년 사이에 부른 노래인데, 가사내용이 대개대개...
..... ..... ....
난 정말 미치도록 원하고 있어. 미안해 너의 사랑이
내 생에 니가 아닌 다른사랑 필요없어
어차피 지금까지 ....
여기 대개대개 이십대 후반의 저하고 동세대의 분 들일꺼같은 느낌이여서 옛날 노래 물어봄다.
아시는 분 잘 부탁드림니다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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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디바의 [그래] 임니다
구피의 비련 인것 같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