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를 친척방문으로 요청할려구 준비할 재료는 전부다 준비해서 일본사람이 보증까지 했는데 왜 빵꾸맞을까요?요즘 비자가 잘 안 내려온다는 말은 들었는데 설마 나한테 이런 불이 떨어질쭐이야.넘넘 허무해서 울고싶네요.역시 보증인은 교수가 하는게 좋을까요?알고계시는 분 있으면 잘 부탁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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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seikou님 고맙슴니다.외무성홈페지에서 자료따운해서 다 작성해서 엄마가 중국영사관에 비자신청했거든요.근데 빠꾸맞었어요.
보증인과 본인사이의 관계는 어떻게 되시는지요?
일본인이 보증해도 본인과 각별한 연관이 없으면 잘 안내려오거든요.
그리고 초청이유서도 상대방이 납득이 될 정도로 충분하게 잘 서술하고요・・・・・・
일본인이 보증해도 본인과 각별한 연관이 없으면 잘 안내려오거든요.
그리고 초청이유서도 상대방이 납득이 될 정도로 충분하게 잘 서술하고요・・・・・・
보증인은 그냥 아는 사람이라서 서류 관계란에는 知人이라구 썼어요.글구 초청이유서는 친구꺼 빌어서 그냥 그대로 썼어요.그 친구가 그 초청이유서로 부모가 일본왔거든요.생기발랄님 고맙슴니다.
요즘은 정말 엄해졌나봐요. 근데 학교는 대학이에세요? 전문학교는 부모초청해도 잘안나온다고 들었는데요. 대학교는 일반적으로 다나와요. 저도 부모님 초청할때 그냥 아는 일본사람이였는데 인차 나왔어요. 학교 교수아니라도 괜찮을껍니다 .
다시 한번 넣음소. 등이나 좀
새벽님 난 지금 대학 3학년이거든요.근데두 불구하구 빠꾸맞었어요.챰 내가 운이 나쁜지 짐 넘넘 허무하구 쓸쓸해요.한번 빠꾸맞으면 6개월 못온다그러세데요.6개월후엔 교수가 담보인으로 다시 한번 해바야죠 머.
등이나 좀님 다시 한번 넣을께용.자기등이나 쫌 깨끗이 하구 남에 등 씻어주쇼 ㅋㄷ
등이나 좀님 다시 한번 넣을께용.자기등이나 쫌 깨끗이 하구 남에 등 씻어주쇼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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