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 집이 소개된 책같은걸 보면 레이킨 0 시키긴 0 라고 씌여 잇는 집이 많은데요 진짜 처음에 들어갈때 한달 집세만 내면 들어 갈수 잇는가요?그렇찮으면 보증금 같은걸 내야 들어갈수 잇는지요?책에는 씌여잇지 않아두 말임니다 여러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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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꼴키버 님 답변 감사드림니다 근데 집맡을때 학생증같은것두 보나요?
등록증은 코피해서 부동산에 자료로 하지만 학생증은 안보던데.글쎄요~
0하고0보다 0하고1가 마음이 편안해요~~~
령령은 장식비를 그냥 내는것과 같으니깐~~~~
시끼긴1달것을 내면 그래도 돌아올 가능성은 있으니~~~~~~
령령은 장식비를 그냥 내는것과 같으니깐~~~~
시끼긴1달것을 내면 그래도 돌아올 가능성은 있으니~~~~~~
가도 없다고 할걸
그렇지 않으면 일본인 대상이라던가
그렇지 않으면 일본인 대상이라던가

대신에 나올때 1전도 없지므. 하기야 거기서 거기이지만 잘 찾으면 들때에 같은 20만
내고도 집을 낼때 5~6만은 시키킹 나오는데 시키킹 있는 집이라면은.
외국사람일 경우 , 레이킹 0 시키킹 0 심사가 기비시이해서 담보인이 든든하지 못하면
심사에서 떨구지므.그저 감정랑비만 한단말이.남들이 하는거 보니깐 돈 절약하려다 괜히 집찾는 시간만 걸리드란말이.
집 찾을때에는 エイブル가 좋던데.AT HOME이라든가.
학생이여서 경제상 많이 바쁜 소리를 하면은 7만짜리 집도 레이킹 , 시키킹 계산할때에느
5만으로 해서 각각 한달씩해서 10만으로도 해주던데.학생때에는 우는소리를 해서 한번
그렇게 여자의 우월성을 발휘한적도 있는데.ㅎㅎ 참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