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IT업에 종사하고 있는데요.
지금 일하는 현장과의 계약이 끝나면 흐리로 하려고 하는데
개인과 회사가 계약맺는데 문제가 많고 해서
아무 회사라도 끼고 해야 한다는 말 들었습니다.
일은 자기절로 찾고 계약은 끼고 하는 회사에서 계약맺고
그리고 매달 얼마씩 그 회사에다 바치고
재직증명같은거 필요할때 그 회사에서 내준다든가...
정말 이런거예요? 얼마쯤 바치면 되는지요?
아직 이 방면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데
알고계시는 분들 알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지금 일하는 현장과의 계약이 끝나면 흐리로 하려고 하는데
개인과 회사가 계약맺는데 문제가 많고 해서
아무 회사라도 끼고 해야 한다는 말 들었습니다.
일은 자기절로 찾고 계약은 끼고 하는 회사에서 계약맺고
그리고 매달 얼마씩 그 회사에다 바치고
재직증명같은거 필요할때 그 회사에서 내준다든가...
정말 이런거예요? 얼마쯤 바치면 되는지요?
아직 이 방면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데
알고계시는 분들 알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쌘디님, 아무 회사나 기생충회사인건 다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파견회사에서 계약사원으로 있는게 보통회사에서 정사원으로 있기보다
수입이 훨씬 많은걸로 알고있는데요.
제가 말하는건 1년이나 3년씩 년단위로 하는 계약사원이 아닌
거의 독립에 가까운 흐리로(프로젝트 계약사원? ) 하는거예요.
업무위탁하구두 아마 다를겁니다.
업무위탁일 경우 재직증명 안내준다구 들었거든요.
이렇게 흐리로 하는 사람들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안정성이 낮은건 알지만 일찾는건 자신이 있고 하니까
어느 회사에 얽매이지 않고 해보려구 그래요.
파견회사에서 계약사원으로 있는게 보통회사에서 정사원으로 있기보다
수입이 훨씬 많은걸로 알고있는데요.
제가 말하는건 1년이나 3년씩 년단위로 하는 계약사원이 아닌
거의 독립에 가까운 흐리로(프로젝트 계약사원? ) 하는거예요.
업무위탁하구두 아마 다를겁니다.
업무위탁일 경우 재직증명 안내준다구 들었거든요.
이렇게 흐리로 하는 사람들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안정성이 낮은건 알지만 일찾는건 자신이 있고 하니까
어느 회사에 얽매이지 않고 해보려구 그래요.
계약금의 75퍼선트는 자신이 가지고 나머지는 회사에 ~
제가 직접 겪은거 아니고 들은 소리입니다.
제가 직접 겪은거 아니고 들은 소리입니다.
웃는꽃님,
전 지금 계약사원인데 80%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담달부터 85%를 받게 됩니다.
업무위탁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를 하나 알고있는데 거기서는 90%를 줍니다.
그리고 자기절로 일을 찾았을경우 4%를 더 주거든요.
그러나 그 회사는 재직증명을 내줄수 없는게 문제여서 거기로 안가고 있었어요.
가족요청할때랑 재직증명이 필요하기 때문에 재직증명 내줄수있는 회사 찾으려고요.
너무 욕심차리는지 모르겠지만 우에서 말한 회사와 같은 정도로 받으면서
재직증명 해줄수 있는 회사라면 고려해보렵니다.
전 지금 계약사원인데 80%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담달부터 85%를 받게 됩니다.
업무위탁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를 하나 알고있는데 거기서는 90%를 줍니다.
그리고 자기절로 일을 찾았을경우 4%를 더 주거든요.
그러나 그 회사는 재직증명을 내줄수 없는게 문제여서 거기로 안가고 있었어요.
가족요청할때랑 재직증명이 필요하기 때문에 재직증명 내줄수있는 회사 찾으려고요.
너무 욕심차리는지 모르겠지만 우에서 말한 회사와 같은 정도로 받으면서
재직증명 해줄수 있는 회사라면 고려해보렵니다.
회사의 리익이 적은만큼 영업을 거치지 않고 자기절로 일자리를 해결하려구요.

파견업체는 기생충회사라고 봐여 ! 그냥 회사를 찾아보세요 .. 안정적인 생활이 좋잖아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