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큰 길옆에 있어 차소리가 윙~윙~하고 얼마나 시끄러운지 몰라요,
어떻게 하면 소음을 막을수 있는 방법 없을가요?
좋은 아이디어를 기대합니다.
꼭이요~~!!
그리고 이사들어온지 얼마안되기에 다시 다른곳에 이사가는것은 무리입니다..ㅎㅎ
어떻게 하면 소음을 막을수 있는 방법 없을가요?
좋은 아이디어를 기대합니다.
꼭이요~~!!
그리고 이사들어온지 얼마안되기에 다시 다른곳에 이사가는것은 무리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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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저도 1달전까지만 그런 집에서 살았는데 1달정도 살게되면 그래도 습관 될겁니다,,다른 방법은 없는것 같습니다
아케보노님ㅋㅋ 여기서 보게되네요! 습관되면 조금은 나아질듯 싶네요.요즘은 소음 방지하는 카텐도 있다고 들었는데 한번 검색해보세요.
전 전철길 바로옆에서 3년이나 살았어요..........창문은 못열지요...........시끄러워서 테레비를 볼수없어서,,,,그리구,,,먼지가 너무 들어와서..............
그다가 전철이 지나갈때마나 살살 흔들리는게...3급지진같은건 못느껴요..그저 전철이지나가는구나 하지요....
그다가 전철이 지나갈때마나 살살 흔들리는게...3급지진같은건 못느껴요..그저 전철이지나가는구나 하지요....
와가마마 를 그만 하지 ...
뭐 그냥 음악이라구 들으면서 살아야죠.나두 큰길옆 거기다 신호등 옆이라서 얼마나 시끄런지 아이구 ㅉㅉㅉ 뭐 맨날 지진이지므 . 이사할쑤 없으며는 그냥 참고 살아야죠.그렇게 시끄러니까 월쎄가 쌀찌두 모르니까.
防音テープ 로 검색해보세요,조금은 소음감소 될겁니다,,
값싼걸로하려면 100엔점에도 있어요,
값싼걸로하려면 100엔점에도 있어요,
저두 비슷해요, 벽은 네개인데 베란다가 두개이지요, 맞은편에는 우유배달회사인데
특히 신밤 부터 새벽 네시정도까지 차소리지요. 잠 들다 깨여 나지요. 아침엔 늦잠도못자지요, 그러다보니 습관되엿네요.
특히 신밤 부터 새벽 네시정도까지 차소리지요. 잠 들다 깨여 나지요. 아침엔 늦잠도못자지요, 그러다보니 습관되엿네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도 좀 오래되면 습관이 되겠지여,
지금은 너무 머리가 아파요,
집찾을때는 이 면을 고려못하구 무턱대고 집을 찾았는데 많이 후회되지만 경험이 된것같아요,,
감사합니다.
저도 좀 오래되면 습관이 되겠지여,
지금은 너무 머리가 아파요,
집찾을때는 이 면을 고려못하구 무턱대고 집을 찾았는데 많이 후회되지만 경험이 된것같아요,,
감사합니다.
